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화순군, 결혼 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한국문화 영상으로 만나는 ‘슬기로운 스마트 K-Life’ 진행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결혼 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화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광주시청자미디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미디어 교육을 추진, 미디어 역량을 키우는 미래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에 결혼 이민자 10명이 참여, 영상을 제작해 모국 지인 등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활동을 한다.참가자들은 한국어나 한국의 음식에 모국의 재료나 소스를 조합해 새로운 음식을 만드는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해 공유할 예정이다.지난 9월 시작한 프로그램은 10월까지

그린 스크린(크로마키) 합성 제작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_화순군)
그린 스크린(크로마키) 합성 제작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_화순군)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결혼 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화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광주시청자미디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미디어 교육을 추진, 미디어 역량을 키우는 미래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결혼 이민자 10명이 참여, 영상을 제작해 모국 지인 등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활동을 한다.

참가자들은 한국어나 한국의 음식에 모국의 재료나 소스를 조합해 새로운 음식을 만드는 영상을 촬영해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해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시작한 프로그램은 10월까지 12차례 진행된다. 미디어 이해, 게임을 통한 적극적인 수업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기대감을 높였다.

화순군 관계자는 “스마트 폰의 영상 제작 기능을 배우고 활용해 나와 내 주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제작,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수익 기자 ballhero@naver.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주수익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