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일알미늄·삼아알미늄 13% 강세 '알루미늄 가격 최고치 경신'
조일알미늄·삼아알미늄 주가가 강세다.5일 오후 1시 18분 기준 조일알미늄은 전일대비 13.18% 오른 3135원에, 삼아알미늄은 6.13% 오른 2만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해당종목은 알루미늄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지난달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상하이 선물거래소(ShFE)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10월 알루미늄 계약은 한때 3.2% 급상승했다.이에 톤당 2만1980위안(약 394만원)을 기록했다.이는 2008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런던금속거래소에서 3개월물 알루미늄도 1.8% 오른 톤당 2775.50달러를 기
조일알미늄·삼아알미늄 주가가 강세다.
5일 오후 1시 18분 기준 조일알미늄은 전일대비 13.18% 오른 3135원에, 삼아알미늄은 6.13% 오른 2만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알루미늄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지난달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상하이 선물거래소(ShFE)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10월 알루미늄 계약은 한때 3.2% 급상승했다.
이에 톤당 2만1980위안(약 394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8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런던금속거래소에서 3개월물 알루미늄도 1.8% 오른 톤당 2775.50달러를 기록해 2011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조일알미늄은 지난 3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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