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변호사 "지속가능한 발전 이끌 혁신적 대선공약이 발굴되어야"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정준호 변호사는 4일 광주·전남·전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혁신적인 대선공약이 발굴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지난 29일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이라는 이름의 대선 공약 제안을 했다”며 “강 전 수석의 넓고 깊은 식견과 미래 비전을 볼 수 있는 훌륭한 제안이었다”고 말했다.이어 “다만, 군 공항 이전,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 광주의료원 설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신양파크 활용 문제, 지하철 광주-전남 연장 문제, 광주-전남 시도통합 논의 등. 산적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정준호 변호사는 4일 광주·전남·전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수 있는 혁신적인 대선공약이 발굴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9일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호남의 미래를 여는3·3·7정책>이라는 이름의 대선 공약 제안을 했다”며 “강 전 수석의 넓고 깊은 식견과 미래 비전을 볼 수 있는 훌륭한 제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군 공항 이전,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 광주의료원 설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신양파크 활용 문제, 지하철 광주-전남 연장 문제, 광주-전남 시도통합 논의 등. 산적해 있는 현안들은 외면한 채 찬란한 청사진만 강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구난방의 개인 홍보성 정책 제안을 지양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차원의 2022대선 공약 제안을 위한 정책 발굴 TF팀(가칭)을 구성해야 한다”며 “호남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선민 기자 ksm36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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