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체공휴일10월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드라이브코스, 영종도'여행 추천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4일 월요일은 휴일이다. 코로나19확산세로 정부에서는 이동자제를 권하고 있지만 방역수칙에 맞게 야외 구경할 만 곳은 시민들이 모이기 마련이다. [인천 영종도 여행]인천국제공항이 있는 곳으로만 알고 있는 영종도. 사실 알게 모르게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하늘을 붉게 물들이던 노을이 끝없이 펼쳐지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빛을 발하면, 그 사이로 달리는 내내 예술 작품의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느낌. 마치 바다를 가르고 달리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차를 가지고 영종도로 들어가는 방법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4일 월요일은 휴일이다.
코로나19확산세로 정부에서는 이동자제를 권하고 있지만 방역수칙에 맞게 야외 구경할 만 곳은 시민들이 모이기 마련이다.
[인천 영종도 여행]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곳으로만 알고 있는 영종도. 사실 알게 모르게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하늘을 붉게 물들이던 노을이 끝없이 펼쳐지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빛을 발하면, 그 사이로 달리는 내내 예술 작품의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느낌. 마치 바다를 가르고 달리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차를 가지고 영종도로 들어가는 방법은 세 가지이다.
인천대교 또는 영종대교를 건너는 것. 그리고 월미도에서 배를 타는 것. 다리의 길이가 더 긴 인천대교의 통행료가 조금 더 비싼 편이다. 영종대교의 북인천 요금소를 이용한다면 반값에 영종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꿀팁이다.
영종도 주요 해변가에는 어김없이 조개구이 식당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해변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해안도로 옆으로 조개구이 식당이 다수 눈에 띄는 것은 물론, 을왕리해변이나 왕송해변에서도 조개구이 식당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경인아라뱃길
광화문의 동쪽 끝에 있는 포구를 예부터 ‘정동진’이라 불려진다.
동해와 맞닿은 강원도 강릉에 정동진이 있다면, 서쪽 끝에는 정서진이 있다. 경인아라뱃길의 관문이기도 한 정서진은 영종도로 야간 드라이브를 시작하기에 좋은 곳이다.
경인아라뱃길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아라타워 26층에는 전망대가 있다. 무료로 둘러볼 수 있으니 이곳에서 노을 또는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인천공항전망대
인천공항전망대는 오후 4시면 문을 닫능다. 하지만 인천국제공항의 야경은 더 화려하게 빛난다. 인천공항전망대가 있는 오성산 중턱에는 공항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전망대까지 들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이곳에 주차하면 수시로 오르내리는 비행기의 긴 꼬리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남은 대체공휴일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 4일, 한글날 대체공휴일인 10월 11일이다.
12월 25일 성탄절은 토요일이지만 대체공유일은 따로 지정되지 않았다.
2022년 지정 공휴일은 대통령 선거인 3월 9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인 6월 1일, 추석 대체공휴일인 9월 12일, 한글날 대체공휴일인 10월 10일 등이다.
2022년 일요일과 국경일·설날 등을 모두 합치면 71일이 되는데, 부처님 오신 날 등 일요일과 겹치는 휴일을 빼면 전체 공휴일은 총 67일이다. 이는 올해 공휴일 숫자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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