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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머크 코로나 치료제 개발소식에 나스닥·다우 상승 출발

10월 1일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1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34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2.52포인트(0.63%) 상승한 34,056.44를 기록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74포인트(0.30%) 오른 4,320.28,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77포인트(0.10%) 오른 14,463.35로 나타났다.이는 미국 제약사인 머크가 개발 중에 있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모든 변이에 효과가 있다는 자체 연구 결과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머크에

미국뉴욕증시 (출처=MBC화면캡쳐)
미국뉴욕증시 (출처=MBC화면캡쳐)

10월 1일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1일(미 동부시간) 오전 9시 34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2.52포인트(0.63%) 상승한 34,056.4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74포인트(0.30%) 오른 4,320.28,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77포인트(0.10%) 오른 14,463.35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제약사인 머크가 개발 중에 있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모든 변이에 효과가 있다는 자체 연구 결과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머크에 따르면 머크의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몰누피라비르'는 델타 변이를 비롯해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 변이에 효과적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경기 둔화와 부양책 축소 등 시장에 위험 요인이 많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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