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원 5% 상승 '10월 남북통신연락선 복원 기대감'
신원이 상승세다.1일 오후 1시 27분 기준 신원은 5.69%(180원) 상승한 3345원에 거래 중이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월 초 남북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30일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최고인민회의에서 김 위원장이 10월 초 남북 통신선을 복원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시정 연설에서 "10월 초부터 관계 악화로 단절시켰던 북남 통신연락선들을 다시 복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청와대는 공식 입장을 자제하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신원이 상승세다.
1일 오후 1시 27분 기준 신원은 5.69%(180원) 상승한 3345원에 거래 중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월 초 남북 통신연락선을 복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북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최고인민회의에서 김 위원장이 10월 초 남북 통신선을 복원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시정 연설에서 "10월 초부터 관계 악화로 단절시켰던 북남 통신연락선들을 다시 복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공식 입장을 자제하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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