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소폭 하락 '준법위, 지배구조 개선 맡는다'
삼성전자가 소폭 하락하고 있다.1일 오후 1시 9분 기준 삼성전자는 1.21%(900원) 하락한 7만 3200원에 거래 중이다.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경영권 승계 및 노사 관계 개선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삼성 준법위는 지난달 30일 발간한 '2020 연간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준법위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주요 7개 계열사의 준법 감시·통제 역할을 맡고 있는 외부 독립 기구다.준법위는 경영권 승계, 노동, 시민사회 소통 등 3대 의제 관련 준법 문화 정착을 위해 후속 방안들을 검토하고 실행하겠다고
삼성전자가 소폭 하락하고 있다.
1일 오후 1시 9분 기준 삼성전자는 1.21%(900원) 하락한 7만 32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경영권 승계 및 노사 관계 개선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삼성 준법위는 지난달 30일 발간한 '2020 연간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준법위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주요 7개 계열사의 준법 감시·통제 역할을 맡고 있는 외부 독립 기구다.
준법위는 경영권 승계, 노동, 시민사회 소통 등 3대 의제 관련 준법 문화 정착을 위해 후속 방안들을 검토하고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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