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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자비스 16% 상승 '루시드·제네시스 전기차 출시 영향'

자비스 주가가 상승세다.30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자비스는 16.81% 오른 2675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런 강세는 루시드 모터스와 제네시스의 전기차 출시 소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자비스는 전기차 관련주로 지목된다.2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루시드는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프리미엄 전기 세단 생산을 시작했다. ‘에어퓨어·투어링·그랜드투어링·에어드림’ 등으로, 최고 트림 버전은 EPA 기준 최대주행 거리가 520마일(837km)로 이는 테슬라 모델 S보다 100마일 이상 향상된 수치로 알려졌다.또 루시드는 현재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자비스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자비스는 16.81% 오른 2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강세는 루시드 모터스와 제네시스의 전기차 출시 소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자비스는 전기차 관련주로 지목된다.

2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루시드는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프리미엄 전기 세단 생산을 시작했다. ‘에어퓨어·투어링·그랜드투어링·에어드림’ 등으로, 최고 트림 버전은 EPA 기준 최대주행 거리가 520마일(837km)로 이는 테슬라 모델 S보다 100마일 이상 향상된 수치로 알려졌다.

또 루시드는 현재 브랜드 첫 전기 SUV ‘그래비티(Gravity)’를 준비 중으로 오는 2023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

한편 제네시스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든 첫 번째 전기차 ‘GV60′을 30일 공개했다. 

장재훈 제네시스 사장은 “GV60은 제네시스 브랜드 전동화를 대표하는 브랜드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자,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함께 운전자와 교감하는 다양한 핵심기능을 통해 럭셔리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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