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프론 10% 강세 '세포막 유래 나노입자 개발'
메디프론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9일 오전 11시 5분 기준 메디프론은 전일대비 10.79% 오른 3080원에 거래중이다.이같은 상승세는 성학준 교수가 메디프론의 지분 20% 투자한 뉴메이스의 기술고문이라는 소식에 따른 모양새다.이날 후두암에서 후두 보전이 가능한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세포막 유래 나노입자가 개발됐다.연세대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성학준 교수 연구팀은 세포 간 상호작용에 관여하는 세포막 유래 나노입자를 암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다.연구팀은 세포 성장과 조직 재생 등 효과는 남기고 암 발생 등
메디프론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1시 5분 기준 메디프론은 전일대비 10.79% 오른 3080원에 거래중이다.
이같은 상승세는 성학준 교수가 메디프론의 지분 20% 투자한 뉴메이스의 기술고문이라는 소식에 따른 모양새다.
이날 후두암에서 후두 보전이 가능한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세포막 유래 나노입자가 개발됐다.
연세대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성학준 교수 연구팀은 세포 간 상호작용에 관여하는 세포막 유래 나노입자를 암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세포 성장과 조직 재생 등 효과는 남기고 암 발생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CMNP를 만들고 후두암에서 치료효과를 확인했다.
이어 연구팀은 암 성장과 전이를 막는 새로운 세포막유래 나노입자(CMNP_PEG_apt)를 개발했다.
더불어 연구팀은 후두암을 발현시킨 마우스 실험을 통해 나노입자의 후두암 치료 가능성을 확인했다. 나노입자를 투입한 마우스 군의 암 크기는 아무것도 주입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약 1.8배 작았다. 조직 평가에서도 성적이 우수했다. 나노입자 투입군의 암 성장 억제율은 2.15배 높았고 후두 연골의 손상도 8배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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