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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상화폐단속, 비트코인·이더리움 하락세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에 대한 강경단속 의사를 밝혔다.이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표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했다.빗썸에 따르면 25일 오후 12시 4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63% 하락한 5187만 1000원에이다.비트코인 다음으로 덩치가 큰 이더리움도 같은 시각 0.7% 하락한 35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지난 24일 모든 종류의 가상화폐 거래를 '불법 금융 활동'으로 규정하면서 엄격하게 단속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해당 조치에 대하여 당국은 암호 화폐의 위험성에 대응하

비트코인(출처=비트코인 로고)
비트코인(출처=비트코인 로고)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에 대한 강경단속 의사를 밝혔다.이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표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했다.

빗썸에 따르면 25일 오후 12시 4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0.63% 하락한 5187만 1000원에이다.

비트코인 다음으로 덩치가 큰 이더리움도 같은 시각 0.7% 하락한 35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지난 24일 모든 종류의 가상화폐 거래를 '불법 금융 활동'으로 규정하면서 엄격하게 단속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해당 조치에 대하여 당국은 암호 화폐의 위험성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조치에 대하여 중국 국가개발개혁위원회는 별도의 성명을 통해 “중국은 점차적으로 암호화 화폐 광산 사업을 폐쇄할 것이며 새로운 암호 화폐 사업 및 프로젝트는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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