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서울 순천향대서울병원 코로나 돌파감염 20명 '누적 41명' 초비상

서울 순천향대서울병원에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2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1명 중 20명이 돌파감염으로 확인됐다. 돌파감염은 백신 접종 완료 후 2주가 지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를 뜻한다. 앞서 순천향대병원 종사자 1명이 지난 18일 최초 확진 후 환자, 의료인, 종사자, 가족 등 현재까지 41명이 감염됐다.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가 발생한 병동은 화장실과 샤워실, 배선실 등을 공동 사용하고, 일부 종사자가 업무 중 이용하는 대기실이 지하에

코로나19 방역, 예방접종 (시사매거진DB)
코로나19 방역, 예방접종 (시사매거진DB)

서울 순천향대서울병원에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1명 중 20명이 돌파감염으로 확인됐다. 

돌파감염은 백신 접종 완료 후 2주가 지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를 뜻한다. 

앞서 순천향대병원 종사자 1명이 지난 18일 최초 확진 후 환자, 의료인, 종사자, 가족 등 현재까지 41명이 감염됐다.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가 발생한 병동은 화장실과 샤워실, 배선실 등을 공동 사용하고, 일부 종사자가 업무 중 이용하는 대기실이 지하에 위치해 자연환기가 어려워 전파된 것으로 파악됐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