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골드퍼시픽 14% 상승 '제넨셀 기대감 반영'
골드퍼시픽이 상승세다,23일 오전 11시 56분 기준 골드퍼시픽은 14.63% 상승한 2390원에 거래 중이다.이와 같은 상승세는 제넨셀의 현지법인 설립 소식의 영향으로 보인다.지난 15일 제넨셀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제넨셀은 천연물 유래 신소재 ‘ES16001’를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중으로 최근 인도에서 2상 임상시험을 마치고 국내 및 글로벌 2b/3상 임상 신청을 준비 중이라 알려졌다. 이 중 유럽 임
골드퍼시픽이 상승세다,
23일 오전 11시 56분 기준 골드퍼시픽은 14.63% 상승한 239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와 같은 상승세는 제넨셀의 현지법인 설립 소식의 영향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제넨셀은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제넨셀은 천연물 유래 신소재 ‘ES16001’를 이용해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는 중으로 최근 인도에서 2상 임상시험을 마치고 국내 및 글로벌 2b/3상 임상 신청을 준비 중이라 알려졌다.
이 중 유럽 임상은 제넨셀 본사와 ‘제넨셀 유럽’이 공동 주관하며 스위스 소재 바이러스 전문기업 ‘RDP파마’의 지원을 받아 현지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통해 진행한다.
골드퍼시픽의 자회사인 에이피알지는 지난해 8월 ‘APRG64’를 기반으로 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제넨셀, 한국파마, 한국의약연구소,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맺고 공동 개발에 나선 바 있어 관련주로 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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