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제6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1위 선정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사업, 대통령 표창 선정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라남도경찰청(청장 김재규)은 제6회『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광양 포스코엠텍의 범죄예방 우수사례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행안부장관(영암군청)·경찰청장(완도군청) 표창까지 총 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16년부터 경찰청과 중앙일보사가 주관하여 경찰과 함께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공헌한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 우수단체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것을 말한다.전남경찰청은 그 동안 수상 이력이 없었으나, ’21년 범죄예방대상 수상을 위하여 중점 추진업무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라남도경찰청(청장 김재규)은 제6회『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광양 포스코엠텍의 범죄예방 우수사례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행안부장관(영암군청)·경찰청장(완도군청) 표창까지 총 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16년부터 경찰청과 중앙일보사가 주관하여 경찰과 함께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공헌한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 우수단체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것을 말한다.
전남경찰청은 그 동안 수상 이력이 없었으나, ’21년 범죄예방대상 수상을 위하여 중점 추진업무로 선정하고 경찰서의 관심도 제고와 참여 유도를 독려하기 위하여 현장지원단을 운영했다.
이에, 경찰서에서는 민간기업·자치단체와 협력을 통해 그간 추진중인 지역사회 범죄예방 우수사례를 선정, 총 19개 단체에서 공모를 하였고 그 중 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경찰 혼자만의 범죄예방 활동이 아닌 지역사회의 민간기업·공공기관·협력단체 등 수많은 단체의 인원과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사회의 범죄불안지역 환경개선을 통해 범죄를 예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제6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수상을 기점으로 전남의 다양한 단체들이 범죄예방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전라남도경찰청은 ’21. 7月부터 시행중인 자치경찰제에 맞춰 민·관 협력치안의 참여 확대를 통해 공동체치안 구축과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가장 안전한 전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보배 기자 msc25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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