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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축구협회 임직원,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찾아 온정 나눠

강춘길 회장, 지역 아동원 장애인복지원 등에 후원 물품 전달 ‘훈훈’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축구협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목포시축구협회 강춘길 회장, 장원주 전무이사, 목포FC 문운식 회장은지난 8일 용해동 소재 지역 아동원과 소망장애인복지원을 찾아 각종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함께해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이번 후원 물품은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소외된 이웃과 아동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목포시축구협회 임직원과 축구동호인들이 앞장서 모은 성금으로 정성을 담은 식품과 물품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에 손길을

지난 8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원과 아동원을 찾아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목포시축구협회 강춘길 회장(사진,왼족에서 네번째)과 임직원들/사진=이병석 기자
지난 8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원과 아동원을 찾아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목포시축구협회 강춘길 회장(사진,왼족에서 네번째)과 임직원들/사진=이병석 기자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축구협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목포시축구협회 강춘길 회장, 장원주 전무이사, 목포FC 문운식 회장은

지난 8일 용해동 소재 지역 아동원과 소망장애인복지원을 찾아 각종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함께해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소외된 이웃과 아동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목포시축구협회 임직원과 축구동호인들이 앞장서 모은 성금으로 정성을 담은 식품과 물품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에 손길을 전달했다.

아동원을 방문한 강춘길 목포시축구협회장(중앙)/사진=이병석 기자
아동원을 방문한 강춘길 목포시축구협회장(중앙)/사진=이병석 기자

이날 목포시축구협회 강춘길 회장은 물품 전달 후 아동원에 깜짝 선물로 경기용 축구공을 전달해 아동원 아이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강춘길 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 임직원과 동호인들은 이외에도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관심과 온정으로 관내 크고 작은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로 위축된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목포시축구협회 강춘길 회장은 "축구공을 선물 받고 행복하게 웃는 아이들을 보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우리 꿈나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그런 밝은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에서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소년 선수들을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도 꾸준하게 축구 활동 및 교육을 제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목포시축구협회는 창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역사회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지원과 지역 내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미담의 주인공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면서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과 함께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병석 기자 jun85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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