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나인제약 17% 상승 '中 시노팜 백신, 승인 신청 받을까?'
지나인제약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9일 오전 9시 43분 기준 지나인제약은 전일대비 17.23% 오른 797원에 거래중이다.해당종목은 중국 시노팜 백신 관련주로 언급됐다.지난 6일 중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제약업체 시노팜(중국의약그룹)은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에 대한 승인 신청을 했다.시노팜 산하 기업인 중국생물은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의 3차 ‘강화 접종’ 방안에 대한 승인 신청서를 유관 당국에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이 방안에는 노인층과 창구형 서비스업 종사자 등 특수 계층이 코로나
지나인제약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43분 기준 지나인제약은 전일대비 17.23% 오른 797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중국 시노팜 백신 관련주로 언급됐다.
지난 6일 중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제약업체 시노팜(중국의약그룹)은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부스터샷’에 대한 승인 신청을 했다.
시노팜 산하 기업인 중국생물은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의 3차 ‘강화 접종’ 방안에 대한 승인 신청서를 유관 당국에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방안에는 노인층과 창구형 서비스업 종사자 등 특수 계층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6개월~1년안에 다시 1회를 추가 접종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중국 국무원 합동 감염병예방통제기구는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에서 세관 및 국경 검사 인원, 항공업종·격리 장소·지정 의료 기관 직원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 대해 2회차 예방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뒤 추가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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