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아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예부터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아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예부터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송상교 기자 sklove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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