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창원시, 청소년을 위한 미래직업특강 가져

꿈을 키우는 학생으로 살아가라

[시사매거진/창원=양희정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6일 의창구 도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미래직업에 대한 전망과 4차산업혁명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간절히 원하는 그 모습으로 살아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진로교육의 전문 멘토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캠퍼스멘토 이사 지재우 씨를 초청, 학생들 243명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의 두려움보다는 현재 즐기면서 꿈을 키우는 학생으로 살아가라는 강의에 많은 호응을 얻었다.

주)캠퍼스멘토 이사 지재우 씨의 강연을 듣는 도계중학교 학생들 (사진제공:창원시청)
주)캠퍼스멘토 이사 지재우 씨의 강연을 듣는 도계중학교 학생들 (사진제공:창원시청)

[시사매거진/창원=양희정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6일 의창구 도계중학교에서 학생들이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미래직업에 대한 전망과  4차산업혁명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간절히 원하는 그 모습으로 살아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진로교육의 전문 멘토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캠퍼스멘토 이사 지재우 씨를 초청, 학생들 243명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의 두려움보다는 현재 즐기면서 꿈을 키우는 학생으로 살아가라는 강의에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창원시 김응규 경제국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창의력과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한 세상이다”고 말했다.

양희정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