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유치원 아이들이 삶의 여유이고 에너지죠”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시낭송가이기도한 세종유치원의 용인순 원장은 “유아교육은 인간의 뿌리교육이자 기초교육”이라고 강조한다.유아시기의 유연하고 빠른 두뇌발달은 일생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노인이 되어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훈련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행복과 즐거움을 주기를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용 원장은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취득 후 미드웨스트대학에서 두뇌교육 박사과정을 밟았다. 여기서 공부하고 얻은 지식과 경험은 오롯이 유아들을 위해 다 소진하고자 하는 마음뿐이라 한다.한편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시낭송가인 세종유치원장 용인순

유아에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의 향기를 전하며 행복전도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용인순 원장.
유아에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의 향기를 전하며 행복전도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용인순 원장.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시낭송가이기도한 세종유치원의 용인순 원장은 “유아교육은 인간의 뿌리교육이자 기초교육”이라고 강조한다.

유아시기의 유연하고 빠른 두뇌발달은 일생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노인이 되어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훈련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행복과 즐거움을 주기를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용 원장은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취득 후 미드웨스트대학에서 두뇌교육 박사과정을 밟았다. 여기서 공부하고 얻은 지식과 경험은 오롯이 유아들을 위해 다 소진하고자 하는 마음뿐이라 한다.

한편 어릴적 문학소녀였던 용 원장은 중년의 나이가 되어서야 시를 쓰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그 시를 낭송하며 유아에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시의 향기를 전하며 행복전도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청계문학 시부문과 수필부문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화려하게 등단한 용 원장은 시집 ‘여유가 꽃으로 핀다’를 출간했다. 전국시낭송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용 원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치원 유아들이 시처럼 아름답게 항상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며 훗날 세상을 정화시키는 일원으로 크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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