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119시민수상구조대, 후포해수욕장 정화 활동
울진군(군수 손병복) 119시민수상구조대(대장 한명호)는 8월 3일 후포면사무소 직원, 후포119안전센터 직원들과 함께 후포해수욕장 수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후포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을 제공하기 위해 백사장에 흘러들어온 해초, 나뭇가지 및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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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손병복) 119시민수상구조대(대장 한명호)는 8월 3일 후포면사무소 직원, 후포119안전센터 직원들과 함께 후포해수욕장 수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후포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을 제공하기 위해 백사장에 흘러들어온 해초, 나뭇가지 및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천군이 긴긴 무더위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등으로 인해 수산물 소비가 급감할 것을 우려해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자 서천특화시장에서 소비 촉진 캠페인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수산물 소비 유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천특화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고객에게 당일 구매 금액의 30%(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가졌다.김기웅 군수는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에 큰 힘이 될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부적면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내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의 개장식을 5일 가졌다.어린이 물놀이장의 개장은 백성현 시장의 민선8기 취임식에서 제일어린이집의 주은영 어린이 “물놀이장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건의에 의하여 만들어졌다.시는 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게 뛰놀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만들겠다는 구상 속에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옆 물놀이장 조성을 추진했다. 지난 5월 첫 삽을 들어 7월 14일 1,500㎡ 규모의 물놀이장을 완공했으며 7월 22일부터 아이들을 맞이하여 이날 정식 개장식을 가지게 됐다,개장식에서 백성현
김영환 충북지사는 5일 오후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에 참석한 세계 젊은이들을 환대할 준비에 들어갔다.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폭염 속에서 치러지고 있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와 관련해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는 지시에 적극 호응하기 위함이다.이에 따라 김 지사는 관련 부서 실국장 등이 참석한 회의를 주재하고 충북으로 배정되는 세계 젊은이들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김 지사는 “5박 6일간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 레이크파크에 오시는 세
충북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내 주력산업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 2023년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충북 지역혁신 선도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북도가 충북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190억원, 최근 3년 평균 고용증가율 2.2%이상, 연구개발 투자비중이 3.9%이상의 기업으로 향후 글로벌강소기업 및 월드클래스 플러스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와 기술력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이다.도는 2022년 1차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새한㈜, ㈜우영메디칼, ㈜유진테크놀로지, ㈜코엠에스이 선정됐으며, 2차 지
충북개발공사는 4일 공사 임직원들의 선진 건설기술 습득과 더불어 기후변화에서 기후위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스마트 시티․건설과 수소사회’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에 초청된 강사는 이석홍 SN건설 부회장으로 미국 애크론주립대에서 토목공학 석․박사 과정을 마친 뒤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장(CTO), 삼표산업 기술마케팅 부사장을 거친 전문가다.한편, 이 부회장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대통령 표창, 2015년 산업포장을 받은 바 있고, 201
인천 부평에서 살인을 예고한 작성자가 경찰에 붙잡혔다.5일 인천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협박 혐의로 누리꾼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평 로데오거리에서 살인을 저지르겠다’는 취지의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오후 10시에 부평 로데오 거리에서 여자 10명을 살해하겠다"는 내용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는 삭제됐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경찰은 조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대구 야구장에서 살인 예고글이 올라온 가운데 경찰특공대가 무장 상태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5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9분 경 KBO 앱에 '오늘 대구야구장에서 수십명 칼로 찔러 죽일거다. 각오해라'라는 살인 예고글이 게재됐다.오후 5시1분쯤 해당 글을 본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경찰특공대와 기동대, 형사 등 경력 200여명과 특공대 장갑차 등을 긴급 배치해 순찰을 강화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직접 현장에 나가 지휘했다.오후 6시부터 홈팀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와의 경기는 취소되지
경남 창원에서 택시가 시내버스와 승용차를 부딪혀 인명사고가 발생했다.5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석전네거리 인근 도로에서 택시가 시내버스, 승용차와 잇달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당했다.소방119 구조대원이 부상자를 구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태풍 및 기상악화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4일, 부산항 북항 일대에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점검단은 태풍 내습 시 호우와 풍랑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형 선박 계류지 현장에 직접 방문해 부두 시설물의 안전조치 상황과 선박계류 및 고정상태를 점검했다.또 강풍 및 폭우로 인한 재해와 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시설 파손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사전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영양군은 8월 2일 수비면 신원리 사업장에서 「여름딸기 스마트팜 고설재배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평가회에서는 성공적인 여름딸기 재배를 위해 고령지농업연구소의 이종남연구관의 현장 컨설팅과 교육도 병행되었으며 사업관계자 외 수비지역의 농가들도 참석하여 여름딸기 재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여름딸기 스마트팜 고설재배 시범사업은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자부담 포함)으로 스마트 환경제어 시스템과 고설베드를 설치하였으며, 영양에서 처음 시도되는 여름딸기 재배 사업이다.우리가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연이은 폭염 경보에 시설하우스 온도저감장치 지원에 나섰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연일 폭염 경보가 뜨고 온열질환자도 속출하는 가운데, 시설하우스 내 농작업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이에 의성군은 폭염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2회 추경에 시설원예분야 온도저감장치 지원사업을 수립, 시설원예 작물 재배농가에게 차광막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시설하우스 0.1ha 이상 규모의 경영주가 사업대상이며, 자동개폐 및 열효율 55% 이상 규격의 차광막 설치로 작물 생리장해를 예방하고 생산성과 품질 향상도 꾀할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에 참가한 영국 스카우트가 행사장에서 철수할 예정이다.BBC는 4일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청소년을 파견한 영국 스카우트 측이 전반적인 행사장의 밀집도를 완화하기 위해 이틀에 걸쳐 호텔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는 6년의 준비, 막대한 예산, 국가의 채면 등 고민스러운 일이 있겠지만 청소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아서 새만금 잼버리 진행 여부에 대한 정확한 판단하면서 비상하게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박광온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폭염 때문에 많은 온열환자가 발생했고 준비가 미흡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들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각국 참가자들의 부모님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정부는 단 한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박광온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혁신의 기름길은 이재명 대표가 '방탄 대표'의 자리에서 내려와 당당하게 사법리스크에 맞서는 것이라며 촉구했다.장동혁 원내대변인은 3일 "김성태 전 쌍방울 전 회장이 옥중에서 쓴 편지가 공개됐고 이 편지의 요지는 김성태 전 회장이 수사기관이나 재판 과정에서 한 진술은 모두 진실이라는 것이고 검찰의 '봐주기 수사'는 없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이 편지 한 장으로 대북 송금 사건에 대해 '협박과 회유', 봐주기 수사'를 운운하던 민주당의 의혹 제기는 설 땅을 잃었다며 이화영 전 부지사에 대한 의혹 제기와 마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3일째 맞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온열 질환 환자가 속출에 큰 우려감을 표하며 "대형 군용텐트와 텐용 에어컨 등 재난 긴급구호조치가 필요하다"고 정부에 신속한 지원책을 촉구했다.안철수 의원은 3일 자신의 SNS에 "아직 9일이 남은 기간 일기예보는 폭염주의보로 기상청은 야회활동 자제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며 이같이 글을 게재했다.그러면서 "전 세계 4만 5000명의 참가자가 폭염에 전기도 부족하고 화장실도 제대로 쓸 수 없을뿐더러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없이 버티고 있다고 한다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영주시 기술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기술자문 대상 기준금액을 당초 7억 원 초과 100억 원 미만에서 15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으로 변경한 것이다. 기준금액 7억 원은 2000년 조례 제정 시 규정한 것으로 다른 시군과 비교할 때 최저 수준이었다.시는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대면 심의 5건 등 총 20건의 공사에 대한 기술자문위원회를 개최한바 위원들에게 과중한 심의 부담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위원들이 주요 공사에 대한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2023년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0일간 서울시 소재 초등·중학생 연령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청소년 동행캠프 ‘히스토리 봇’을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시립서울청소년센터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연계하여 10일 간 교육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역사교육과 언플러그드 코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본 프로그램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역사와 코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라고 했다.
2023년 국가위임사무등에 대한 시군평가 군부 1위를 달성한 홍성군 기관표창과 이에 기여한 유공으로 복지정책과 강경규, 가정행복과 백승천, 경제과 박정민, 교육체육관 박정진 주무관이 충남도지사표창을 받았으며,2023년 상반기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안전관리과 김영미 중대재해예방팀장, 민원지적과 배미자 민원행정팀장, 허가건축과 전재성 주택팀장, 환경과 황인관 청소행정팀장이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증을 각각 받았다.이용록 홍성군수는 “긴 장마 속 기록적인 집중호우에 전국적으로 재산과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한 가운데 홍성군은 공직자들의 투철한 안전
전남도립대학교 제10대 총장에 조명래(59) 교수가 임용됐다.전남도립대는 지난 5월 총장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3명의 지원자가 응모해 서류 전형과 임용추천위원회의 정견발표를 통해 임용 후보자로 조명래 교수를 선정, 지방공무원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1일 임용했다고 밝혔다.조명래 신임 총장은 전남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9년 도립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 총장 직무대리, 교무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 도서관장, 전국도립대학 교수협의회 총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