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납품 방산업체 NSM, '횡령과 뇌물공여' 의혹 제기
[시사매거진 김재철 기자] 최근 우리나라 국군 장비와 관련된 방산업체인 '엔에스엠'의 대표이사가 횡령과 배임을 저지르고, 독립투사들의 희생을 업신여기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폭로가 제기됐다.자신을 내부 관계자이며 공익 제보자라고 밝힌 A씨는 한 방산업체의 대표이사 B씨의 심각한 비리를 고발했다.A씨에 따르면 “국방부 출신인 엔에스엠의 B대표가 회사의 자금을 유용하고 국방부 측에 뇌물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B씨는 국군에 납품을 하는 방산업체임에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안중근 의사와 이순신 장군을 폄훼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