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이브미디어, 779만 주 무상 증여·대여…글로벌 콘텐츠 금융화 추진
[시사매거진] 나스닥 상장사 케이웨이브미디어(KWM)는 주요 주주가 보유한 총 779만 주(시가 약 2,300만 달러, 한화 약 300억 원 상당)를 장기 성장 전략 실행을 위해 무상 증여 및 대여하기로 17일 결정했다. 전체 779만 주 중 624만 주는 무상 증여, 155만 주는 무상 대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단순 지분 이전을 넘어 자본 구조를 재편하고 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확보한 지분은 ▲BTC 매입 ▲전략적 M&A ▲플랫폼 확장 및 운영 자금 등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