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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건축박람회, (예비)건물주 대상 부동산 전략 세미나 개최

(주)메쎄이상이 주최하는 ‘2025 서울건축박람회(구 서울경향하우징페어)’가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따듯함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건축·인테리어 산업을 집중 조명한다. 18,000여명 이상의 건축 관계자와 인테리어 전문가, 실수요자가 방문하는 대표 건축 전문 전시회다. 행사 기간에는 농촌체류형쉼터 특별관,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 난방·단열·겨울 라이프스타일 특별관 등 다양한 테마관이 운영돼 참가 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주)메쎄이상이 주최하는 ‘2025 서울건축박람회(구 서울경향하우징페어)’가 오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따듯함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건축·인테리어 산업을 집중 조명한다. 18,000여명 이상의 건축 관계자와 인테리어 전문가, 실수요자가 방문하는 대표 건축 전문 전시회다. 행사 기간에는 농촌체류형쉼터 특별관,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 난방·단열·겨울 라이프스타일 특별관 등 다양한 테마관이 운영돼 참가 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건물주와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전략 세미나가 마련된다. 세미나에는 ▲조훈희 한양대학교 교수(공실 제로! 내 건물을 ‘핫플레이스’로 만드는 3가지 전략), ▲하재구 인퍼티 부동산컨설팅 대표(꼬마빌딩, 신축부지 입지 분석에 따르는 초과 수익 실현), ▲최필주 딜아고라 대표(LH 신축 매입약정 진행방법)가 연사로 참여한다. 강연은 핫플레이스 개발, 소형 건물 투자와 입지 분석, 제도 활용을 통한 안정적 수익 구조 등 건물주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전략을 다룬다.

서울건축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건물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실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로, 부동산 개발과 투자, 제도 활용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전시회 특별관과 함께 시너지를 이루어 건축 산업 종사자와 건물주 모두에게 유익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5 서울건축박람회(구 서울경향하우징페어) ’는 전시 전문기업 ㈜메쎄이상이 주최하며, 11월 5일까지 세미나 사전신청 시 서울건축박람회에도 자동으로 사전 등록되며, 입장료(정가 1만원) 없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바코드를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건축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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