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러너 강가영, 서울둘레길 160km 완주…새로운 100마일러 탄생
쉘코퍼레이션은 지난 8월 23~24일 진행된 ‘뉴100마일러 프로젝트, 서울둘레길’에서 여성 러너 강가영 씨가 약 160km를 32시간 이상 달려 완주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쉘코퍼레이션이 기획·운영한 장거리 러닝 도전으로,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달리기’의 의미를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강가영 러너는 꾸준한 러닝 경험을 바탕으로 지친 순간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며 완주에 성공했다.강 러너는 “함께 달린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쉘코퍼레이션 관계자는 “강가영
쉘코퍼레이션은 지난 8월 23~24일 진행된 ‘뉴100마일러 프로젝트, 서울둘레길’에서 여성 러너 강가영 씨가 약 160km를 32시간 이상 달려 완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쉘코퍼레이션이 기획·운영한 장거리 러닝 도전으로,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달리기’의 의미를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 강가영 러너는 꾸준한 러닝 경험을 바탕으로 지친 순간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며 완주에 성공했다.
강 러너는 “함께 달린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쉘코퍼레이션 관계자는 “강가영 러너가 보여준 도전 정신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고 말했다.
한편, 쉘코퍼레이션은 9월 10일 성수에서 무신사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열고, 9월 21일 성수 프라나에서 미니 다큐 상영 및 토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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