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어제와 오늘을 입체적으로" 신간 '한국, 한국인'
[시사매거진 김태형 기자] 도서출판 청원은 유기풍 전 서강대학교 총장과 권형균, 김도영이 공동 집필한 신간 '한국, 한국인'을 지난 1월 9일 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 한국인'은 공학자이자 교육자인 유기풍 박사가 외국인 유학생과 글로벌 엔지니어들에게 “한국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된 책이다. 저자들은 공학적 사고의 구조화된 분석과 인문학적 통찰을 결합해, 한국 사회를 역사·문화·교육·산업 전반에서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외국인에게는 ‘최고의 입문서’...한국인에게는 ‘자긍심의 기록’ 총 9장으로 구성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