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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국가대표 간판 외야수 이정후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키움 히어로즈는 24일 외야수 이정후가 CM 병원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MRI, 엑스레이 촬영 등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왼쪽 발목 신전지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신전지대 손상은 발목 힘줄을 감싸는 막이 손상된 것으로 구단 측은 “치료를 위해서는 봉합 수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수술 후 재활 기간은 약 3개월 정도 소요된다. 이로써 구단과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수술대에 오르는 만큼 9월 열리는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이 러시아에 합병된 크름 반도 탄약고를 강타했다고 AFP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세르게이 악쇼노프 크름 자치공화국 수장은 이날 텔레그램에서 "크름 반도 상공에서 11대의 적 무인항공기(UAV)가 방공군에 의해 격추되고 전자적 방식으로 파괴됐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잔코이 지역의 탄약 창고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면서 "크름 반도 키로프스키 지역에 있는 한 주택이 공습의 결과 파손돼 현장에 응급 서비스가 출동했다"고 덧붙였다.2014년 러시아에 합병된 크림반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세 내

송성호 기자

러시아는 24일(현지시간) 새벽 러시아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테러 행위"를 저지했다고 밝혔다.이 공격은 우크라이나가 흑해의 오데사 항구에 대한 러시아 미사일 공격에 대해 '보복'을 맹세한 지 하루 만에 일어났다.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정권이 드론 두 대로 모스크바 지역의 물체에 테러 행위를 시도했지만 중단됐다"면서 "우크라이나 드론 2대를 격추해 추락했다. 사상자는 없다"라고 전했다.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도 이날 오전 4시쯤 비거주용 건물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성호 기자

[시사매거진] 김영선 국회의원실(창원시 의창구)과 비영리단체 휴먼에이드(대표 최연우‧이재남)가 공동주최하는 "세상 따뜻한 사진" 제1회 휴먼에이드 포토뉴스 전시회가 오는 8월 30일과 31일 양일 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행사는 발달장애인들이 제작한 포토뉴스를 공개하고,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미디어 일자리를 알려,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미디어 취미생활 및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전시되는 포토뉴스는 모두 60점으로, 6개월 간의

박희윤 기자

8, 90년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선수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노 , 하우들을 어린 유소년들과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재능기부하기 위해 일선에 나서고 있다. 레전드 선수들은 각 지방으로 내려가 열악하고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훈련하는 어린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발 벗고 나서고 있다.지난 5월 15일 은퇴한 레전드로 구성된 이 KBO에서 열렸다.이번에 레전드 재능기부 위원회 발족식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김동수, 강성우, 김선우, 김민우, 류지현, 김용달, 김종모, 송진우, 윤학길, 이만수, 이종열,

박희윤 기자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부산지역의 대학이 호주 현지에서 한국의 김치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경남정보대학교 교직원과 현지연수단 학생 30여 명은 23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한인식당(The Charcoal BBQ House)에서 ‘제1회 김치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경남정보대학교 호주 자매대학인 제임스 쿡 대학(James Cook University Brisbane·총장 Kathleen Newcombe)과 함께 개최한 이날 행사는 김대식 총장을 비롯해 제임스 쿡 대학에서 언어 연수 중

한창기 기자

기축명아미타불비상(己丑銘阿彌陀佛碑像)은 비암사에 있었던 3점의 비상(碑像) 가운데 하나이다. 배(舟) 모양의 큰 돌에 조각을 하였는데, 앞면에만 조각이 있고 뒷면에는 4줄의 명문(銘文)이 새겨져 있다.앞면에는 부처와 보살의 모습이 여러번 변하는 듯하여 마치 극락세계의 장면을 돌 위에 새긴 것과 같다. 맨 밑에는 연꽃을 둘러 석상 전체의 대석(臺石)으로 삼고 그 위에 난간과 계단을 놓았다.그 위에는 물결무늬로 연못을 표현했고, 난간 좌우에는 사자를 서로 마주보게 배치했다.연못 중앙에 큰 연꽃이 있고, 그 위에 본존인 아미타불이 앉아

김준서 기자

감은사지 서삼층석탑 사리장엄구(感恩寺址 西三層石塔 舍利莊嚴具)는 경상북도 월성군 감은사터에 있는 경주 감은사지 동ㆍ서 삼층석탑(국보) 가운데 서쪽에 있는 석탑을 해체·수리하면서 3층 탑신에서 발견된 사리장치이다.사리를 모시기 위한 청동제사각함과 그 안에 있던 사리기로 구성되었다. 사리기를 넣었던 사리감은 청동으로 만들었는데, 발견 당시 몹시 부식된 상태였다.사각형의 상자의 윗면은 완만한 원뿔모양의 뚜껑이 있는 형태로, 전체 높이가 약 31㎝정도 된다. 사리함의 네 옆면에는 각각 사천왕상이 1구씩 별도로 주조되어 부착되었고, 그 양

김준서 기자

진공대사의 사리를 모셔놓은 탑과, 그 옆에 놓여있는 돌로 만든 함이다.본래는 강원도 원주의 흥법사터에 있었으나 1931년 경복궁으로 옮겨 왔으며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 경내에 있다.진공대사는 통일신라말 ·고려초에 활약한 승려로, 당나라에 유학하고 돌아와 신라 신덕왕의 스승이 되었으며, 특히 고려 태조의 두터운 존경을 받았다.탑은 전체가 8각으로 이루어진 기본적인 형태로, 기단(基壇)의 아래와 윗받침돌에는 연꽃을 새겼다. 북모양을 하고 있는 가운데받침돌 표면에는 웅장한 구름과 함께 뒤엉켜 있는 용의 몸체를 생동감있게 조각하였다.탑신의

김준서 기자

이 석등은 본래 전라남도 나주읍 서문안에 있던 것을 1929년 경복궁으로 옮겨놓았다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건되어 보관되어 왔다. 2017년 해체, 보존처리를 거쳐 현재 국립나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석등은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는 3단을 이루는 받침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었다.네모난 모양의 널찍한 바닥돌 위에 세워져 있으며, 아래받침돌은 8각이고 연꽃문양이 새겨져 있다.기둥모양의 중간받침은 8면으로 각 면마다 테를 둘러 공간을 만들고 그 중심 안에 한 줄씩의 문장을 새겼다. 윗받침돌은 8각면에

김준서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조속한 수해 피해 수습과 민생경제 회생을 위해 하루빨리 추경 편성 작업에 나서야 한다"며 정부여당에 거듭 촉구했다.이재명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수해 상황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채소류 중심으로 장바구니 물가가 벌써 들썩이고 여기에 8월부터는 버스비, 지하철 요금 같은 공공요금 인상 폭탄까지 예정되어 있어서 국민의 삶이 첩첩산중에 사면초가 상태"라고 말했다.또 "수해로 인해서 물가 상황 전반이 불안해지고, 이에 따라서 내수 위축이 더 심해지면, 자칫 잘못했을 경우 민생경제 침체 속도를

송성호 기자

[시사매거진] 여야는 22일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도발을 한목소리로 규탄했지만 잇따른 북한의 위협 해소 방안을 두고는 이견을 보였다.여당인 국민의힘은 이번 도발을 핵 위협이라고 규정하면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 강력한 응징을 경고했고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대북 강경 기조를 비판하며 대화 노력을 촉구했다.김민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의 계속되는 군사 도발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저해하는 원흉"이라며 "대한민국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핵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김 대변인은 "대한민국의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20일 생성된 9호 열대저압부가 21일 21시경 팔라우 북북서쪽 약 830km부근해상에서 태풍 5호 독수리로 발달할 예정이다.일본기상청은 20일 15시 필리핀 동쪽에 있는 열대 저기압이 24시간 이내에 태풍에 발달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태풍은 필리핀의 동쪽에서 태풍으로 발달해 북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필리핀의 루손 섬에 가까워 버시 해협과 대만 방면으로 이동할 확률이 크다. 5호 태풍 독수리는 강도가 중~강급 태풍으로 이번 주말부터 다음주 화요일~수요일까지 필리핀 동쪽해상에 머물예정이어서 많은 피해가 속출할 것으

송성호 기자

[시사매거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 등 주요 지수가 장초반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20일(현지시각)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2% 뛴 3만 5173.72에 거래를 출발했다.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5% 하락한 4558.86으로 장을 열었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전장보다 0.54% 밀린 1만 4280.41로 개장했다.CBOE VIX 지수는 1.45% 상승한 13.96, 러셀 2000 지수는 0.49% 하락한 1,975.20을 나타냈다.이날

송성호 기자

음악 산업계의 ‘일신우일신’을 보여주는 ‘신기록의 여왕’ 테일러 스위프트가 또다시 화제다.발매사 유니버설뮤직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난 7일 세 번째 재녹음반 [Speak Now (Taylor’s Version)]를 발표, 공개와 동시에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전했다.테일러 스위프트는 [Speak Now(Taylor’s Version)]로 가장 많은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한 여성 아티스트로 올라섰다.이 밖에도 ‘신기록 여왕’답게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많은 빌보드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전

김준서 기자

배우 강말금이 ‘기적의 형제’(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MI, SLL)에서 물오른 감정 열연을 선보였다.‘기적의 형제’에서 강산(배현성 분)의 27년 전 첫 사랑 채우정으로 분한 강말금은 강산과의 가슴 절절한 구원 서사를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다.지난 방송에서는 27년만에 비로소 재회하게 된 강산과 우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27년 전 우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본 강산은 극도의 혼란에 빠졌다. 점차 과거 기억의 퍼즐이 맞춰진 강산은 사진 속 강산이 자신이라고 말하며 우정의 이름을 불렀지만, 우

이샛별 기자

그룹 나인아이(NINE.i)가 신선한 무드를 예고했다.나인아이는 미니 3집 ‘뉴 마인드(NEW MIND)’ 콘셉트 포토 촬영을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100%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컴백 열기를 높였다.21일 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나인아이의 새 앨범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나인아이는 사이버 펑크 거리를 배경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미래 지향적 요소가 가미된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의 옷차림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검정 '뉴락' 하이탑 가죽부츠, 사이버적인 메탈 소재와 금속 액세서리를 조합하여 강

김준서 기자

2023년 올해의 기대작 연극 ‘변신’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공연된다.연극 ‘변신’은 7월 5일 티켓 오픈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인터파크 티켓 연극 랭킹(리미티드 런 부문)에 꾸준히상위권에 랭킹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연극 '변신'은 20세기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한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으로,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한 “엄마, 내가 바퀴벌레가 되면 어떻게 할거야?”라는 질문을 던진 뒤 반응을 보는 ‘바퀴벌레 질문 놀이’의 원조이다.‘변신’은 주인공 그레고오르가 어느 날 아침 눈을 떠보니 벌레

김준서 기자

기상청은 9호 열대저압부가 생성돼 5호 태풍 독수리가 21일 21시00분 팔라우 북북서쪽 약 830km부근해상에서 발생할 예정이라고 날씨예보했다.이번 5호 태풍 독수리는 강도가 중~강급 태풍으로 주말부터 다음주 화요일~수요일까지 필리핀 동쪽해상에 머물예정이어서 필리핀의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태풍 5호는 느린속도로 대만을 향해 이동할 예정이며 일본 오키나와와 제주도에는 간접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혜영 기자

'갤럭시 z플립5' 출시를 앞두고 색상, 가격, 배터리 용량 등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해외 IT 매체인 gsmarena는 지난 12일(현지시각) 갤럭시Z폴드5·플립5의 프랑스 현지 가격을 보도했다.갤럭시Z폴드5는 256GB부터 1900유로(약 270만 원), 512GB 모델 2040유로(약 290만 원), 1TB 모델 2280유로(약 320만 원)다. 256GB 모델은 100유로(약 14만 원), 512GB와 1TB 모델은 120유로(약 17만 원)씩 올랐다. 전작과 비교하면 갤럭시Z 폴드5는 약 15만원, 갤럭시Z 플립5는 약 5

송성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