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기자의 기사

총 111건

서울‧경기에서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3월부터 본격 시행

사회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행정안전부가 3월부터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이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된 시범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확대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다.서울에서는 3월 14일부터, 경기도에서는 2월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 거주자들도 더 이상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다만, 3월 27일까지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다.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본인 명의의

정영진 기자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

책

[시사매거진] 상품이 아니라 가치를 팔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지침서!“많은 이들이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정작 ‘Why’에 대한 이해 없이 흉내만 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들이 어떻게 브랜딩에 성공하게 되었는지, 나아가 어째서 브랜딩이 중요한지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에 더해 브랜드 컨셉을 어떻게 기업문화로 녹여낼 수 있는지까지 다루고 있기에,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기업의 지침서로 꼭 권하고 싶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왜 또 브랜딩인가!”브랜드,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

정영진 기자

재미가 습관 되는 법

책

[시사매거진] 성공지상주의 문화가 널리 확산되면서, 웃음을 터뜨릴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일하고 성과를 내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수많은 자기계발 연사는 ‘허슬(hustle)’, 즉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생산성 있는 삶을 살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하지만 허슬 뒤에 남는 것은 각종 스트레스와 번아웃으로 인한 회복할 수 없는 무력감뿐이다. 생기를 잃은 얼굴로 자신을 찾아온 수많은 사람을 상담해온 저자는 번아웃의 독기를 빼는 해독제로서 재미를 권한다.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실제로 무언가를

정영진 기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책

[시사매거진] “평생 커리어의 필수 조건은 나를 파는 것!저자는 ‘최단기 1,000대 클럽 달성, 초고속 임원 승진,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라는 아직도 깨지지 않은 입지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타이틀은 ‘소개 및 재구매 고객이 90% 이상’이라는 점이다. 세일즈 분야에서는 물론이고 우리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 ‘소개’와 ‘재구매’를 경험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실력 있는 사람으로 평판이 나 있으면, 누군가 추천을 요청할 때 칭찬을 아끼지 않고 소개해줄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소개해주고 싶

정영진 기자

성장지향성

책

[시사매거진] 생명을 지닌 존재는 일반적으로 탄생과 죽음 사이에서 ‘성장’이라는 통과의례를 거치기 마련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성장은 신체적 성숙이라는 일차적인 의미 외에도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라는 뜻도 지닌다.대중 매체를 비롯하여 우리의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성장’이라는 단어는 바로 후자의 용법으로 사용된다고 할 것이다. 이처럼 성장은 성공의 전제라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모두가 인식하고 있을 정도로 수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온 주제이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로 성공의 기준이 개인화와 다양화를 거치며 성장의 의미 또한 세분화

정영진 기자

행복의 정복

책

[시사매거진] 이 시대의 행복론 시중의 수많은 행복론들이 강조하는 것은 마음 수양, 마음 공부다. 혹은 나보다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마음에 위안이 되는 이야기들로 가슴을 따뜻하게 덥히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위안은 순간일 뿐,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한다. 개인의 정신적 경지에서의 성취야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사회적 측면에서는 어떠한 발전이나 진보도 일어날 수 없다.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의 마음 수양이 부족한 탓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온갖 부당한 것에 대한 저항의 역사를 살펴보면 화라는 것이 곧 열정의 다른 이름임을 알 수 있다

정영진 기자

마법 같은 영상 제작을 위한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 with 캡컷

책

[시사매거진] 캡컷으로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스마트폰 영상 혁명의 시작현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급격한 기술적 발전을 거듭하며 전문가용 장비에 필적할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러한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누구나 수준 높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촬영 기법과 편집 과정에서의 기술적 장벽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접근법이 김지희 저자의 『마법 같은 영상 제작을 위한 스마트폰 촬영 및 편집 with 캡컷』에서 제시된다.이 책은 스마트

정영진 기자

신세계와 알리바바, 국내 이커머스 판도 다시 짜다

사회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글로벌 플랫폼 알리바바와 국내 유통 강자 신세계가 손을 잡았다. 주7일 배송까지 더해진 한국 이커머스 시장의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 쿠팡과 네이버가 주도하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 새로운 강자의 등장. 신세계와 알리바바의 역할은 기존의 판도를 흔들며, 소비자와 판매자에게 모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변화의 물결이 일다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또 한 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신세계그룹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와 손을 잡고 5대5 출자를 통해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영진 기자

2025년, 스포츠계를 떠나는 레전드들

스포츠

[시사매거진 정영진기자]2025년은 한국 스포츠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선수들의 은퇴가 줄을 잇는 해다.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 한국 축구의 중원을 책임졌던 구자철, 그리고 한국 프로야구를 빛낸 추신수와 김강민. 그들은 선수로서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오랜 세월 팬들과 함께한 이들의 마지막 발걸음과 향후 계획을 짚어본다. ‘배구 여제’ 김연경, 코트와 작별을 고하다김연경은 2024-2025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흥국생명에서 활약하며 V리그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배구

정영진 기자

권형균 저자의 '분열과 희망의선거 2024 미국대선의 초상' 발간

책

[시사매거진] 2024년 미국 대선의 뜨거운 현장이 권형균 공공경영지도사의 시선으로 담겼다.은 단순한 선거 분석을 넘어, 미국 정치의 변화가 글로벌 무대에 미칠 영향까지 다각도로 조망한다.이번 저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도전과 해리스 부통령의 도전이 만들어낸 치열한 정치 전쟁을 담았다. 중산층 변화, 경제 정책 전환,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만들어낸 정치적 파급력까지 세밀하게 분석했다. 독자는 마치 미국 대선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책은 트럼프와 해리스의 대결 구

정영진 기자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책

[시사매거진] “저성장기에 더 단단해지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이 책은 SERI CEO에서 연재한 〈日 중소기업 진화생존기〉 중에서 오래가는 강소기업의 지혜를 잘 보여준 사례만을 뽑아 엮은 것이다. 일본 중소기업들의 DEEP 경영을 강조한 저자의 전작에서 ‘변해야 할 것과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한다’에 대한 논의를 더 전개시켜 이번에는 이들 일본 강소기업들이 불역유행을 실현하기 위해 지키고 있는 원칙 세 가지, 즉 ‘목표보다는 목적, 개발보다는 개선, 성장보다는 발전’이라는 결론을 ‘불역유행(不易流行, 바꾸지 않으면서 변한다

정영진 기자

돈 밝히는 세계사

책

[시사매거진] 『금융 오디세이』 『숫자 없는 경제학』 등에서 돈과 경제 그리고 금융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던 차현진 작가가 『돈 밝히는 세계사』로 돌아왔다. 이 책의 제목인 ‘돈 밝히는 세계사’는 두 가지 뜻을 담고 있다. ‘돈을 밝히는 세계사’와 ‘돈이 밝혀주는 세계사’다. 돈이 목적어이자 주어다. 저자는 인간사에서 돈이 때로는 목적으로 때로는 수단으로 우리 삶과 얽히고설켜 있다고 말한다.이 책은 오욕의 으뜸인 재물욕에서 시작되는 칠정, 즉 기쁨, 슬픔, 즐거움, 화남, 사랑, 미움, 탐냄을 다룬다. 전쟁이든 혁명이든 인간

정영진 기자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 경영

책

[시사매거진] “회계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경영을 한단 말인가?”손대는 사업마다 성공으로 이끈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가 알려주는기업의 성장 전략, 고수익 기업의 해법자본금 3000만 원으로 시작한 중소기업을 연 매출 16조 원, 글로벌 100대 기업 교세라로 키워낸 이나모리 가즈오의 놀라운 경영 전략은 여전히 수많은 사업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가장 놀라운 점은 6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익이 없으면 사업이 아니다!”라고 외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말은 실제

정영진 기자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책

[시사매거진]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에 늦었다는 말은 틀렸다!두 살에 골프를 시작해 최고에 오른 타이거 우즈(조기 전문화), 다양한 운동을 폭넓게 접하고 뒤늦게 테니스로 진로를 결정한 로저 페더러(늦깎이 전문화). 우리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길은 어느 쪽일까? 우리는 오랫동안 뛰어난 성공을 거두는 인생 전략은 단 하나뿐이라고 믿어 왔다. 일찍 시작해서 일찍부터 전공을 정하고, 그 일에만 집중하고, 능률을 극대화하라고 말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논픽션 작가 데이비드 엡스타인은『늦깍이 천재들의 비밀』에서 조기 교육과 조기 전문화(

정영진 기자

혼자가 편한 게 아니라 상처받기 싫은 거였다

책

[시사매거진] 또다시 상처받기 두려워서 혼자가 편한 척했다!혼밥과 혼술이 일상화된 요즘, 상담심리학자로서 다양한 사람들의 인간관계 고민을 해결해 온 저자는 최근 자신을 찾아온 사람들의 고민에서 놀라운 공통점을 발견했다. 인간관계가 힘들고 지친다며, 차라리 ‘혼자가 편하다’고 말한 이들이 실은 누구보다도 사람을 좋아하고 관계를 중요시하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이다.원래는 활달하던 사람들이 이토록 정반대로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이유를 인간관계에서 입은 상처가 아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가까운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갑

정영진 기자

흔들릴 줄 알아야 부러지지 않는다

책

[시사매거진] 흔들릴수록 강해지고, 버틸수록 연약해진다!바람 거친 절벽에서도 뿌리내려 자라는 소나무는 그 강인함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소나무의 모양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곧게 자란 나무보다 가로 세로로 구불구불한 모양이 훨씬 많다. 부러지지 않기 위해 자신이 뿌리내린 곳의 바람결에 따라 줄기의 방향을 바꾸기 때문이다. 그래서 곧게만 자라는 여느 나무와 다르게, 소나무는 그 어떤 척박한 환경에서도 가지를 뻗어 넓게 자랄 수 있다고 한다.소나무는 한두 번 상처 입었다고 해서 성장을 포기하지 않는다. 바람의 방향에 자신을 적응시키며 역경

정영진 기자

삼성전자, 'AI 구독클럽' PC·태블릿 추가하며 구독 라인업 확대

생활/문화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삼성전자가 기존 TV와 가전제품 중심으로 운영하던 'AI 구독클럽'을 PC와 태블릿으로 확장하며 본격적인 IT 기기 구독 시장에 나섰다. 소비자들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더 다양한 AI 제품을 초기 비용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게 됐다.구독 서비스는 소비자의 필요에 따라 두 가지 요금제로 운영된다. ‘AI 올인원’ 요금제는 제품과 함께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48개월 구독 상품이며, ‘AI 스마트’ 요금제는 제품만 구독할 수 있는 24개월 상품이다. 두 요금제 모두 파손 보상과 무상 수리를 포함

정영진 기자

어른의 기분 관리법

책

[시사매거진] 이 책에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어른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한다. 우리가 모호하게 알고 있는 기쁨, 슬픔, 행복, 상실 모든 감정에 대해 저자의 경험담부터 전문가의 견해까지 담겨 읽기 쉬우면서도 독자 입장에서 일상 속에서 따라할 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결혼식장에서 아버지가 딸을 보며 흘리는 눈물은 마냥 상실감을 겪는 것이기도 마냥 기쁜 것도 아닌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는 감정일 것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혹은 친구에게 화를 냈을 때도 마찬가지다. 마냥 화가 나는 게 아니라 그 안에는 서운함과 상대가 알아

정영진 기자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책

[시사매거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 마음속 깊은 곳에는 응시하고 싶지 않은 상처와 아픔들이 켜켜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이 마주한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그 아픔을 발생시킨 근본적인 원인을 발견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이후 또 같은 문제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진짜 나를 찾아내는 일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 꾸며낸 자신이 아닌,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자신을 탐구하는 것이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정영진 기자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책

[시사매거진]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상현 작가의 신작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이 10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며 에세이 베스트셀러 1위, 카카오톡 선물하기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이 책은 힘든 시기, 제목만으로도 큰 위로와 응원을 받은 것 같다며, 작가의 솔직하고 따뜻한 문장을 통해 자신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와 용기를 얻었다고 말하는 독자들이 많았다. 이에 10만 부 기념 특별 리커버 에디션을 준비했다.이번 에디션이 특별

정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