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태도
[시사매거진] “평생 커리어의 필수 조건은 나를 파는 것!저자는 ‘최단기 1,000대 클럽 달성, 초고속 임원 승진,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라는 아직도 깨지지 않은 입지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타이틀은 ‘소개 및 재구매 고객이 90% 이상’이라는 점이다. 세일즈 분야에서는 물론이고 우리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 ‘소개’와 ‘재구매’를 경험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실력 있는 사람으로 평판이 나 있으면, 누군가 추천을 요청할 때 칭찬을 아끼지 않고 소개해줄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소개해주고 싶
[시사매거진] “평생 커리어의 필수 조건은 나를 파는 것!
저자는 ‘최단기 1,000대 클럽 달성, 초고속 임원 승진,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라는 아직도 깨지지 않은 입지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타이틀은 ‘소개 및 재구매 고객이 90% 이상’이라는 점이다. 세일즈 분야에서는 물론이고 우리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 ‘소개’와 ‘재구매’를 경험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실력 있는 사람으로 평판이 나 있으면, 누군가 추천을 요청할 때 칭찬을 아끼지 않고 소개해줄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소개해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일까?
저자는 “알래스카에서도 냉장고를 팔 수 있을 것 같다”는 평을 받을 만큼, 독보적인 세일즈 능력을 갖추고 있다. 고객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보이지 않는 서비스까지 미리 촘촘히 챙기며, 고객이 원하는 거라면 불가능에 가까운 것도 반드시 이뤄낸다. 그렇게 신뢰를 얻으며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은 저자가 영업 현장에서 30년 동안 쌓아온 실질적인 세일즈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동시에 일과 삶의 기본기를 만드는 치열한 태도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짚어준다.
저자는 지금껏 자신보다 어렵게 살아온 사람을 만난 적 없다고 한다. 어린 시절 엄마라고 부른 사람이 7명이었고, 중학교 때부터 봉제 공장에서 일하며 가난 속에서 학업을 이어 나갔다. 세계 1등 하는 벤츠 전시장에서 영업 전문 이사가 된 후 사람들이 오해하는 한 가지가 있다. 차 한 대를 팔면 대단히 많은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물론 세일즈를 잘해서 수입을 높이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자산을 증식할 수 있었던 건 재테크, 그것도 부동산을 통해서였다.
저자는 가난했지만 결핍과 설움을 원동력 삼아 더 큰 꿈을 꾸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갔다. 책에서는 무일푼에서 200억대의 자산을 일궈온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며 부자 고객들 곁에서 깨우친 부의 씨앗을 키우는 태도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책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