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서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막작 공개… 제인 구달의 삶 조명
[시사매거진 이시후 기자] 기후위기를 정면으로 다루며 주목받고 있는 ‘제4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가 개막작을 발표했다. 선정된 작품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로, 캐나다 출신 과학자 데이비드 리클리 감독이 연출했으며 이번 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영화는 침팬지 연구를 시작으로 환경과 생명 보호에 헌신해온 제인 구달의 삶을 따라간다. 북방대머리따오기의 알프스 횡단, 블랙피트 부족의 들소 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