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AI디지털본부 비전발표회’ 개최… “AX KOSPO, Better Life” 선언
‘본업·같이·미래 가치 Up’ 3대 핵심 가치 실현 위한 4대 전략 과제 제시
[시사매거진 이시후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4일 ‘AI디지털본부 비전 발표회’를 열고 “AX KOSPO, Better Life”를 비전으로 선언했다.남부발전은 전사적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추진하며 ‘본업 가치 Up’, ‘같이 가치 Up’, ‘미래 가치 Up’의 3대 핵심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무재해 지능형 AX 발전소 구축 ▲AI 기반 서비스로 생활 혁신 ▲창업 및 기업 육성을 통한 AI 생태계 기여 ▲AI 고속도로 구현 등 4대 전략 과
[시사매거진 이시후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14일 ‘AI디지털본부 비전 발표회’를 열고 “AX KOSPO, Better Life”를 비전으로 선언했다.
남부발전은 전사적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추진하며 ‘본업 가치 Up’, ‘같이 가치 Up’, ‘미래 가치 Up’의 3대 핵심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무재해 지능형 AX 발전소 구축 ▲AI 기반 서비스로 생활 혁신 ▲창업 및 기업 육성을 통한 AI 생태계 기여 ▲AI 고속도로 구현 등 4대 전략 과제를 발표했다.
공공기관 최초로 자체 생성형 AI를 구축한 남부발전은 다양한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 AI 사원을 가상조직 ‘K-프로봇팀’에 배치해 126개 업무를 자동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내년까지 300억 원을 투자하고, 향후 5년간 AI 전문인력 1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김준동 사장은 “경영 효율성과 공공 가치를 기반으로 발전산업 전반에 AI 기술을 전략적으로 접목하겠다”며,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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