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온실 해충 자동 예찰 기술’ 전국 보급 나서
[시사매거진/전북] 온실에 발생한 해충을 스마트 폰으로 유인하고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지능형 덫(스마트 트랩)’이 전국에 보급된다.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해충 유인 장치인 ‘스마트 트랩’ 보급을 위해 12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경남 함안)에서 ‘스마트 트랩을 이용한 해충 자동 예찰 기술 연시회’를 연다.올해 시범사업 대상 지역은 경기도 여주, 강원도 홍천과 철원, 충북 옥천, 충남 부여, 전북 남원, 전남 나주와 장흥, 경북 의성과 사천, 제주, 부산, 인천 총 13개 지역이다.연시회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