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2년 어촌뉴딜300 공모 대비 지역협의체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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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2년 어촌뉴딜300 공모 대비 지역협의체 간담회’ 실시
  • 김선민 기자
  • 승인 2021.06.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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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마을 선정을 위해 내실다지는 뜻깊은 자리마련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썬밸리 리조트 회의실에서 ‘22년 어촌뉴딜300 공모 대비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고흥군 ‘22년 어촌뉴딜300 공모 대비 지역협의체 간담회’ 실시(사진_고흥군청)

이번 간담회는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14개 어촌마을 지역협의체 위원,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 전남도의원, 군청, 농어촌공사(고흥지사), 한국어촌어항공단(서남해지사), 컨설팅사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22년 어촌뉴딜 공모사업’에 많은 대상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해수부 총괄자문위원 김광남 박사를 초빙해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사업 이해, 마을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형 사업 발굴, 어촌계 개방 방안 등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고, 군은 예비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전문가 자문을 통한 주민역량교육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지원하고,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예비사업계획을 준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마을은 우리가 개발한다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협의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많은 지역이 선정되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어촌마을의 혁신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민 기자 ksm36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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