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한 환자들 ‘내 가족처럼’… 환자와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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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한 환자들 ‘내 가족처럼’… 환자와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
  • 정대윤 부장
  • 승인 2015.05.08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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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원인 진단, 그에 따른 올바른 정보제공은 의사의 덕목”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시간은 4.2분. 사람들은 대부분 치아 통증이 올 때, 즉시 치과에 갈까? 그렇지 않다. 치료에 필요한 적지 않은 비용도 문제지만, 치료시 발생하는 고통도 한 몫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망설이다 결국 치료를 하고자 결심한 사람들에게, 평균 진료시간 4.2분은 환자들의 증상(症狀)을 ‘정확히’ 알아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치아통증은 물론 발병(發病)원인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은 의사의 몫이기 때문에 합당한 ‘진료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365향기치과 홍주현 원장은 이러한 세태(世態)를 비판하고, 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해 진료에 성심을 다하고 있다.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중요,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와 소통은 ‘필수’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역 5번 출구에 위치한 365향기치과는 환자와 ‘소통’, 환자에게 ‘올바른 정보제공’, 환자를 ‘내 가족처럼’이라는 3가지 진료원칙을 바탕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다. 홍주현 원장은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환자분들이 의료정보를 찾아보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된 정보들이 많다”며, “다양해진 정보만큼,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 이에 환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이 의사의 덕목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365향기치과(노원지점) 홍주현 원장은 “올바른 정보를 제공과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찾기 위해서는 환자와의 소통은 필수이다. 그만큼 진료시간은 중요한데, 다른 병원들을 보더라도 점차 평균 진료시간이 짧아지고 의사와 얘기하기보다 상담실의 실장과 얘기하는 시간이 많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무릇 좋은 의사란 환자 한 명 한 명의 증상을 정확히 판단하여, 환자의 고통?·불편함을 해소시켜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처럼 환자들에게 정보를 명시(明示)해줘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홍주현 원장. 이번 100대 명의로 선정된 것에 대해 “환자들의 입장에서 불편한 것을 찾고 한 분이라도 진료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니, 100대 명의 선정된 것이 아닌가 싶다. 환자의 고통?불편함을 충분히 이해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진료에 더 중점(重點)을 두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환자를 내 가족처럼, 수술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치과치료에 있어서, 물론 수술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사후관리다. 수술 후 철저한 사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증상의 악화와 더불어 재발 가능성, 통증의 심화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365향기치과(노원역 치과)는 ‘한 번 시작한 치료는 끝까지 마무리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진료보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홍주현 원장은 “수술에서부터,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환자의 상태가 100% 좋아지고 만족할 때, 큰 보람을 느끼며 이것이 ‘진료보증제’를 실시하는 이유이다”라고 전했다. 마치 내 가족처럼, 환자의 아픔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진심’이 통해서일까. 365향기치과를 찾는 환자들은 철저한 사후관리까지 도맡아 하는 365향기치과의 ‘가족같은’ 분위기를 좋아했다.
또한 홍주현 원장은 직원들에게 “만약 ‘내 가족이 아프다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와 같은 마음으로, 환자들을 보살피고 치료에 힘써야 한다”며, 누누이 얘기해 환자관리에 소홀함이 없게끔 하고 있다.

환자의 ‘불편함’ 최소화… ‘맞춤형 치료’ 선보여
현재 많은 치과들이 고른 치열을 만들기 위해, 발치교정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생(生)니를 무작정 뽑는다는 것은 환자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또한 발치교정은 잇몸질환, 잇몸퇴축 그리고 심하면 턱관절 변형도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환자에 따른 맞춤형 치료는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홍주현 원장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임플란트(인공치아 삽입)시에도 ‘최소절개임플란트’를 시행하고 있다. 간혹 잇몸을 크게 절개하여 임플란트를 시술하다 보면,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는 질환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최소절개임플란트는 절개를 최소화하여 상처를 비교적 작게 내어 시술하는 것을 말하며, 이는 부작용 중 하나인 임플란트 주위염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홍주현 원장은 “환자의 구강구조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치아 치료시, 발생하는 고통을 최소화하고, 부작용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365향기치과(노원지점)는 노원역 일대에서 유일하게 턱관절 전문치료를 하고 있으며, 홍주현 원장은 서울대학교 턱관절 인증기관에서 인증한 치과의사이다. 그는 현재 환자들의 불편함을 하루라도 빨리 해소시켜 주기위해, 일요일에도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환자에 따른 적절한 수술법을 찾는 노력이 있어야 진정한 명의
홍주현 원장은 서울대학교 보철과 심미보철을 수료하고,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설측교정 course와 VSM 비(非)발치 교정을 연수한 교정 분야의 전문가이다. 또한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 임플란트과에서 신진 기술을 수료하여 최소절개임플란트 시술과 더불어, 현재는 각종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에서 학술강연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
홍주현 원장은 “유타대학교 교정연구회의 한국지부 회장으로서 미국의 새로운 교정 기술과 선진 기술들을 도입하고 연구해나갈 것”이라며 계획을 밝혔다. 덧붙여 “아직까지 치과치료하면, 끔찍한 고통과 적지 않은 비용으로 인해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며, “진정한 명의란, 환자분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수술법을 찾으려는 꾸준한 노력이 동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렇듯 365향기치과(노원지점)의 원칙들은 홍주현 원장과 환자들의 보이지 않는 ‘약속’이었다. 환자와의 신뢰가 깊은 치과의사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홍주현 원장. 앞으로도 이와 같은 원칙들을 잘 지켜, 환자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초심(初心)’을 잃지 말길 바라며, 대한민국 명의로서 활약하길 바란다. 바로 이러한 마음가짐이 홍주현 원장이 100대 명의로 선정된 이유가 아닐까.
 

   
 

365향기치과 홍주현 원장
●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New york) 임플란트과 수료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심미보철 수료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턱관절치료 인증기관 치과의사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악교정 과정 연수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설측교정 course 연수
●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VSM 비발치 교정 연수
● 신천 종합병원 치과과장 역임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교육연수기관 교정원장 역임
● 중국 광저우 SY신영국제병원 치과과장 임명
● 미국 University of UTAH 치과대학 orthodontic seminar 초청강연자
● 경기고등학교 동문회 치과 임상자문위원
● 오스템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 학술대회 대표연자
● 메가젠 국제 임플란트 심포지엄 학술대회 대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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