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미족발, 경기나눔푸드뱅크와 '1% 나눔운동' 협약 체결
대표 메뉴 '18첩 족발한상' 101% 생산 후 1% 기부… 저소득층 지원 확대
족발 프랜차이즈 브랜드 완미족발이 경기나눔푸드뱅크와 손잡고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1% 나눔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1% 나눔운동 캠페인'은 완미족발의 대표 메뉴인 '18첩 한상'을 생산하는 단계에서부터 기부를 고려하여 총 101%를 생산하고, 그 중 1%를 정기적으로 경기나눔푸드뱅크에 기부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한다는 계획이다.'1% 나눔운동 기부협약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
족발 프랜차이즈 브랜드 완미족발이 경기나눔푸드뱅크와 손잡고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1% 나눔운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1% 나눔운동 캠페인'은 완미족발의 대표 메뉴인 '18첩 한상'을 생산하는 단계에서부터 기부를 고려하여 총 101%를 생산하고, 그 중 1%를 정기적으로 경기나눔푸드뱅크에 기부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1% 나눔운동 기부협약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완미족발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완미족발 장형희 공동대표와 임직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전명재 센터장 및 한수완 팀장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형희 완미족발 대표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완미족발이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 1% 운동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생산 단계에서부터 이웃을 생각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 앞으로 기업이 더욱 성장하여 나눔의 규모를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완미족발은 이번 협약 외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온 기업이다. 지난 2년간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각 지역에서 취약계층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봉사 및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10여 차례 진행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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