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인 K-FOOD '홍삼볼', 사우디아라비아 진출 쾌거
삼대인 홍삼볼 K-푸드의 글로벌 시장 확대 홍삼볼 세계 시장을 누비는 건강 음료로 성장 기대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지난 8월 19일 대한민국 대표 홍삼음료 삼대인 홍삼볼(이하 홍삼볼)의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선적식이 서울 가락시장 수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선적식은 홍삼볼의 밴더사인 ㈜재다(JEDA Co., Ltd.)가 주관했으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농협, 백제홍삼㈜삼대인, 푸드파크, 대서푸드, 명성농산 등 유관기관 및 회원사들이 함께 자리해 중동 시장 진출 본격화라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권상구 기조실장, 농협 권웅 서교동지점장, 백제홍삼㈜삼대인 조성정 회장 및 임직원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한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지난 8월 19일 대한민국 대표 홍삼음료 삼대인 홍삼볼(이하 홍삼볼)의 사우디아라비아 수출 선적식이 서울 가락시장 수출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선적식은 홍삼볼의 밴더사인 ㈜재다(JEDA Co., Ltd.)가 주관했으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농협, 백제홍삼㈜삼대인, 푸드파크, 대서푸드, 명성농산 등 유관기관 및 회원사들이 함께 자리해 중동 시장 진출 본격화라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권상구 기조실장, 농협 권웅 서교동지점장, 백제홍삼㈜삼대인 조성정 회장 및 임직원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안경현 회장, 탤런트 이정용, 가수 이병철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홍삼볼은 홍삼농축액, 비타민 B군(B1·B2·B6·B12), 타우린, 배농축액 등을 주요 성분으로 카페인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 에너지 드링크다. 피로 회복, 에너지 향상, 면역력 강화 등의 효능을 인정받아 현재 미국, 베트남, 몽골, 캐나다 등지로 활발히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면세점, 세븐일레븐, 국가대표선수촌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입점해 있다.
이날 수출 물량은 40FT 리퍼 컨테이너 단일 품목, 약 7만여 개(245ml) 규모에 달했다. 선적 준비 작업은 점심 무렵부터 시작되어 선적식 직전까지 활발히 진행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재다 이윤주 대표이사(서울시농수산식품기업 수출협의회 사무총장 겸임) “이번 수출을 계기로 홍삼볼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전역에서 사랑받는 K-푸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삼대인 홍삼볼은 K-푸드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끄는 또 하나의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삼대인 홍삼볼은 한국의 대표 먹거리가 세계 시장을 누비는 건강 음료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 회장은 “홍삼볼이 K-FOOD의 선봉장으로 세계인들의 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이후에는 백제홍삼㈜삼대인 조성정 회장이 마련한 만찬 자리에서 참석자들이 교류하며 이번 수출의 의미를 더욱 돈독히 했다.
조성정 회장은 현재 사단법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과 제21기 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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