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티브AI, 글로벌 사회공헌 앞장… 아프리카서 AI 교육·기술 창업 지원
AI 기반 수요예측 전문기업 임팩티브에이아이(대표 정두희, 한동대 교수)가 창업 이래 매년 아프리카 현지에서 AI 교육과 창업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카메룬 현지 AI 기업 설립을 지원하는 등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공동 프로젝트, 국제학회 논문 채택 등 기술 경쟁력도 병행하며 성과를 얻은 바 있다.회사는 지난 7월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2025 AI-Powered NGET Workshop
AI 기반 수요예측 전문기업 임팩티브에이아이(대표 정두희, 한동대 교수)가 창업 이래 매년 아프리카 현지에서 AI 교육과 창업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카메룬 현지 AI 기업 설립을 지원하는 등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공동 프로젝트, 국제학회 논문 채택 등 기술 경쟁력도 병행하며 성과를 얻은 바 있다.
회사는 지난 7월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2025 AI-Powered NGET Workshop in Rwanda’를 개최했다.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AI·머신러닝 기반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실습형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사회문제 해결형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기획하고 발표하며 창업 역량을 체득했다.
임팩티브AI가 이러한 방향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에는 ‘임팩티브7’ 가치 체계가 있다. 정직, 겸손, 협력, 유연, 성실, 도전, 이타의 일곱 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성장 전략과 사회적 책임 활동을 동시에 추진한다. 임팩티브AI는 기술 발전 과정에서 과장과 부정확이 만연한 현실 속에서 “정직이야말로 최고의 미덕”임을 강조하고 있다.
사회공헌과 더불어 기술 성과도 두드러진다. 최근 유럽 최대 응용기술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생산기술연구소(Fraunhofer IWU)와 함께 시계열 기반 품질 예측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을 하며, 컴퓨터공학 분야의 저명 학회인 CIKM 2025(Conference on Information and Knowledge Management)에 양자 머신러닝 연구가 채택되는 등 다양한 연구 성과도 거뒀다. 또한 지금까지 61건의 특허(미국 특허 7건 포함)를 출원·등록하며 독창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임팩티브AI 박정현 COO는 “AI는 인류 진보를 이끄는 핵심 기술이지만 혜택은 아직 선진국에 집중되어 있다”며, “아프리카 현지에 직접 찾아가 AI 교육과 창업 생태계 구축을 돕는 것은 임팩티브AI가 추구하는 글로벌 소셜 이노베이션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임팩티브AI는 앞으로도 예측AI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혁신 확산과 함께, 아프리카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에서의 AI 기술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기술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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