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텝헬스케어-힐런 기능운동센터, 재활 운동기반 콘텐츠 개발·실증평가 협약 체결
헬스케어 전문기업 럭스텝헬스케어는 여성 전용 교정·재활 운동 전문 기관인 힐런 기능운동센터(대표 조영미)와 재활 피트니스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현장 실증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럭스텝헬스케어의 AI 보행분석 모듈 ‘럭스텝 밸런스’와 균형훈련 기능성 도구 ‘밸런스 오브젝트’를 힐런 기능운동센터의 현장 프로그램에 적용, 보다 효과적인 재활 특화 맞춤형 콘텐츠를 공동 개발한다.힐런 기능운동센터는 척추·관절 재활 맞춤 프로그램과 해부학 기반 기능성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여성 전용 센
헬스케어 전문기업 럭스텝헬스케어는 여성 전용 교정·재활 운동 전문 기관인 힐런 기능운동센터(대표 조영미)와 재활 피트니스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현장 실증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럭스텝헬스케어의 AI 보행분석 모듈 ‘럭스텝 밸런스’와 균형훈련 기능성 도구 ‘밸런스 오브젝트’를 힐런 기능운동센터의 현장 프로그램에 적용, 보다 효과적인 재활 특화 맞춤형 콘텐츠를 공동 개발한다.
힐런 기능운동센터는 척추·관절 재활 맞춤 프로그램과 해부학 기반 기능성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여성 전용 센터로, 통증 완화부터 기능 회복까지 단계별 맞춤 운동을 진행한다. 특히 2025년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스포츠/레저 부문에서 체형교정·재활운동 분야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조영미 대표는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실제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정밀하고 효과적인 큐잉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발바닥 압력분포와 걸음걸이 패턴은 재활 운동 지도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를 실시간으로 표현하는 LED 피드백이 고객과 전문가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럭스텝헬스케어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맞춤형 재활 콘텐츠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럭스텝헬스케어는 공공시설 설치형 균형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며, 지역 건강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소셜 미션으로 삼고 있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럭스텝 밸런스’ 모듈과 연동되는 B2B 전용 재활 훈련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고도화해 다양한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럭스텝헬스케어 관계자는 “힐런 기능운동센터의 전문성과 당사의 기술이 결합해 공공 및 민간 영역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재활 피트니스 콘텐츠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