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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창업 브랜드 ‘삼산회관’, 회기역점 신규 오픈

고기집 창업 브랜드 ‘삼산회관’이 지난 7월9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 인근에 172호점인 회기역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삼산회관’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에서 오랜 전통을 이어온 노포 식당 ‘삼산옥’을 모티브로 한 김치 요리 전문점으로, 100일간 숙성한 김치와 150시간 저온 숙성한 한돈을 활용한 ▲돼지 김치찌개 ▲돼지 김치구이 ▲김치 닭갈비 등 세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삼산회관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삼산회관에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한국에서 김치 요리는 불황기에

고기집 창업 브랜드 ‘삼산회관’이 지난 7월9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 인근에 172호점인 회기역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삼산회관’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백암리에서 오랜 전통을 이어온 노포 식당 ‘삼산옥’을 모티브로 한 김치 요리 전문점으로, 100일간 숙성한 김치와 150시간 저온 숙성한 한돈을 활용한 ▲돼지 김치찌개 ▲돼지 김치구이 ▲김치 닭갈비 등 세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삼산회관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삼산회관에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한국에서 김치 요리는 불황기에도 수요가 꾸준한 메뉴로 영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산회관은 가맹점주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판 및 주방기물 등을 100% 본사 지원하는 ‘0원 창업 플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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