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키즈인더룸', 초등학교 체험학습 장소로 주목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키즈인더룸'이 초등학교 체험학습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지난해 11월 신규 개장한 '키즈인더룸'은 어린이 방탈출 모델을 도입한 신개념 주니어 키즈카페다. 여기에 다양한 직업체험 요소를 결합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대전, 위례 등 총 4개 매장이 있으며, 오는 3월에는 싱가포르 진출을 앞두고 있다.해당 시설에서는 요리사, 우주비행사, 고고학자 등 평소 쉽게 체험할 수 없는 직업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8개의 테마가 마련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키즈인더룸'이 초등학교 체험학습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신규 개장한 '키즈인더룸'은 어린이 방탈출 모델을 도입한 신개념 주니어 키즈카페다. 여기에 다양한 직업체험 요소를 결합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대전, 위례 등 총 4개 매장이 있으며, 오는 3월에는 싱가포르 진출을 앞두고 있다.
해당 시설에서는 요리사, 우주비행사, 고고학자 등 평소 쉽게 체험할 수 없는 직업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8개의 테마가 마련돼 있으며, 게임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직업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우주비행사 체험과 ‘루미의 디저트카페’ 등은 신선한 체험 요소로 인근 맘카페와 커뮤니티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4월에는 DIY 방탈출 교육 프로그램 ‘키디의 방탈출 공작소’가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방탈출 게임을 기획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단체 체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단체 체험 시 개인과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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