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2024년 해외 24개국서 울트라콜 세미나 개최
K뷰티의 세계화 견인하는 울트라브이 경쟁력 '녹는 실' 생분해성 PDO 기술로 글로벌 뷰티 시장의 판도 전환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는 2024년 K뷰티의 세계화뿐 아니라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에 알리는 한 해를 보냈다. 울트라브이(대표이사 권한진 원장)는 작년 해외 24개 국가에서 약 40회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2024년 울트라브이는 △프랑스 파리, 니스 △영국 런던 △스웨덴 스톡홀름 △독일 뒤셀도르프, 쾰른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말라가 △포르투갈 리스본 △폴란드 바르샤바 △체코 프라하 △호주 시드니 △캐나다 벤쿠버 △아랍에미리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는 2024년 K뷰티의 세계화뿐 아니라 기술력과 혁신성을 세계에 알리는 한 해를 보냈다. 울트라브이(대표이사 권한진 원장)는 작년 해외 24개 국가에서 약 40회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2024년 울트라브이는 △프랑스 파리, 니스 △영국 런던 △스웨덴 스톡홀름 △독일 뒤셀도르프, 쾰른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말라가 △포르투갈 리스본 △폴란드 바르샤바 △체코 프라하 △호주 시드니 △캐나다 벤쿠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모나코 몬테카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캄보디아 프놈펜 △미얀마 양곤 △대만 △태국 방콕 △필리핀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 △파키스탄 카라치 △인도 뉴델리 △중국 하이난 △홍콩 등의 국가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며 K뷰티의 경쟁력을 알렸다.
또한 △서울 △제주 △부산에서도 세미나를 개최하며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러한 성과는 울트라콜(UltraCol)을 중심으로 한 권한진 원장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만들어낸 결실이다.
울트라브이는 ‘2024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 사업과 '2024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울트라브이는 약 7억6000만 원 규모의 국책 과제를 통해 퇴행성 관절염 치료를 위한 혁신형 관절강 주사제를 개발 중이다.
또한 울트라브이는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수출지향형 과제’를 통해 24억6000만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확보했다. 울트라브이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시장 진출애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울트라브이는 '녹는 실'로 알려진 생분해성 PDO(Polydioxanone) 성분을 활용한 마이크로 구형 입자 기술을 통해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울트라콜은 생분해성 PDO 성분을 사용해 체내에서 안전하게 분해되며,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주로 피부 리프팅과 탄력 개선, 주름 완화 등에 사용되며, 시술 후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한다. 울트라콜은 기존의 필러나 실 리프팅 제품과 달리 간단한 시술로 효과를 발휘하며 회복 시간이 짧다.
울트라콜은 중국 하이난에서의 의료기기인증(CFDA)을 획득했다. 이밖에 울트라브이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APEM(International Academy of Practical Aesthetic Medicine) 학회와 중국 원저우에서 개최된 세계 청년 과학자 정상회의 등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도 울트라콜의 기술력을 선보였다. 최근 이스라엘, 체코에서 품목 허가까지 획득했다.
권한진 원장은 "울트라브이는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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