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김공 사장,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선거운영위원회 위원 취임
“배드민턴으로 국격을 높일 수 있는 투명한 협회장 선출에 앞장”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대한체조협회 이사이자 시사매거진 사장인 김공 씨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선거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다.그동안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쏘아올린 공으로 협회를 자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전 대한배드민턴협회를 이끌었던 김택규 회장은 현재 횡령과 보조금법 위반 의혹으로 고발 당해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는 1월 16일 새로운 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다.이번 선거에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김동문 원광대 교수, 전경훈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 최승탁 전 대구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대한체조협회 이사이자 시사매거진 사장인 김공 씨가 대한배드민턴협회 회장선거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그동안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쏘아올린 공으로 협회를 자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전 대한배드민턴협회를 이끌었던 김택규 회장은 현재 횡령과 보조금법 위반 의혹으로 고발 당해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는 1월 16일 새로운 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번 선거에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김동문 원광대 교수, 전경훈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 최승탁 전 대구배드민턴협회장이 출사표를 던졌고, 김규택 현 협회장도 많은 의혹에도 불구하고 재도전을 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김공 이사는 “체육인의 한 사람으로, 올림픽 효자종목이자 전 국민 생활체육으로도 각광받고 있는 배드민턴이 더이상 불미스러운 일로 공론화되지 않았으며 하는 바람”이라며 “배드민턴으로 국격을 높일 수 있는 투명한 협회장 선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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