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TV조선 ‘사랑의콜센터’ 5월7일 방송 에서는 ’미스터트롯’ 결승전에 진출했던 TOP7과 결승전 진출 티켓을 놓쳤던 8명의 준결승 진출자 ‘레인보우’ 팀과 데스매치가 방송되었다.TNMS가 발표하는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양 팀의 흥미진진한 노래방점수 대결로 지난 주 보다 ‘사랑의콜센터’를 1부는 68만명이 더 많이 시청했고 2부는 52만 명이 더 많이 시청했다. ‘사랑의콜센터’는 지상파 포함 모든 채널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지난 주에 이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이날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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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랑 우체통 시즌7, 가정의 달 카드로 가족사랑 전하기 이벤트-‘표현하는 만큼 가까워집니다’ 주제로 가족간 소통 독려-이벤트 참여시 추첨 통해 푸짐한 ‘가족사랑 선물’ 증정-가족사랑 우체통을 통해 7년간 총 11만여명이 가족사랑 전해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사랑 우체통 가정의 달 카드 보내기’이벤트를 진행한다.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가족사랑 우체통’을 통해 표현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무엇보다 이
피부 곳곳 빈틈없이 수분을 전달하여 완성하는 수분 광채 피부- 새 모델 전지현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글로벌 NO.1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 기대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더욱 강력해진 수분길 케어를 바탕으로 피부에 근본적인 수분 솔루션을 선사하는 ‘워터-풀’ 라인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워터-풀은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10년 간 국내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1분에 1개씩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수분 라인으로, LG생활건강을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해군 1함대사령부(사령관 소장 최성목)는 5월 8일 무기지원대대에서 산불 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발령과 최근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철저한 부대 화재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했다. 해양수호를 주 임무로 하는 해군에 있어 산불피해가 적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해군1함대는 사령부 지구를 포함하여 많은 예하부대들이 산악지형에 위치해 있어 보다 철저한 산불 대비가 필요하다. 훈련에는 소방차 3대와 화재 진화 인원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산불
[시사매거진265호=김길수 발행인] 지난달 오거돈 부산시장은 성추행을 인정하고 부산시장을 사퇴한다는 기자회견을 갑자기 열었다. 하지만 오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사건은 그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2차 피해와 여러 의문점을 낳고 있다. 당장 피해 여성은 심각한 2차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오 전 시장이 사퇴문에서 ‘경중에 관계없이’, ‘5분 정도의 짧은 면담에서 불필요한 신체 접촉’ 등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던 것처럼 묘사한 데다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 등 약속한 사안들을 대부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스스로 사퇴할 정도의 일을
[시사매거진265호=오운석 기자] 황세형 목사는 교인들과 지역공동체가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NOW & HERE)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느 목회자보다 먼저 듣고 행동하는 최전선에서 달려가고 있는 목회자라는 평으로 황 목사의 목회 철학과 교회가 걸어 온 길을 들어봤다.전주시온성교회의 탄생 비화가 있다던데우리 교회 탄생에는 한 여인의 하나님에 대한 헌신과 남편에 대한 사랑이 함께 담겨 있는 숭고한 사연이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인 1975년 4월경, 남편을 의지하며 살던 윤정순 여인(당시 집사)의 남편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시사매거진265호]
[시사매거진265호=김문석 칼럼위원] 최근 우리경찰에서의 ‘더블 S’(Slowly, Slowly) 순찰 시행과 범죄예방을 위해 핫스팟 등 범죄·112신고 다발지역 위주에 순찰에서 지역주민들이 실제 희망하는 장소(pin-point)를 확인해 순찰을 집중하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로 범죄예방 효과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더블 S 순찰은 112순찰을 이용한 순찰근무 시 골목길이나 이면도로, 심야시간 대도로와 일주도로에서 서행(30㎞ 이하)하며 근무자들이 창문을 열어 주변을 세밀히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주민들에게 안부를 묻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0년도 전라북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각종 관리기금 운용계획 제1회 변경계획안과 2020년도 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전라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황의탁 위원장(무주)/11명)는 전라북도지사가 제출한 8조 7,190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전라북도교육감이 제출한 3조 6,647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5.4.
[시사매거진=박준식기자] UCLA대 메라비안 교수는 ’55:38:7’의 법칙을 소개하였다. 소위 ‘메라비안 법칙’이라고 잘 알려진 이 법칙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이미지가 55%, 목소리가 38% 그리고 언어가 7%라는 것이다. 이를 풀어서 설명하면 55%의 사람들 즉 둘 중의 한명은 어떤 특정 대상에 대한 인상은 이미지(바디랭귀지, 패션, 목소리 등)을 통해 형성된다는 것이다.선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후보자의 이미지나 목소리 그리고 정책들을 다 고려해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이지를 결정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전 인구 1%가 평생 한 번 이상 겪는 병이 있다. 이는 100명 중 1명이 경험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병의 환자는 5년 새 21%나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비정상적으로 들뜬 상태인 ‘조증’, 우울하고 슬픈 상태인 ‘울증’ 대조적인 감정이 '불규칙적'이며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때문에 양극성 기분 장애라고 불리는 이 병의 병명은 조울증이다.감정 상태가 조증일 경우 판단력이 떨어지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이 때문에 환자는 지나친 쾌활함을 보이다가도 쉽게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어버이날인 8일 SNS를 통해 “자식들의 몫을 다하는 ‘효도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문 대통령은 “우리나라 어르신들은 식민지, 전쟁, 가난, 독재같은 많은 위기들을 넘으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분들”이라며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도 어르신들에게서 배울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어버이날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날”이라며 “어르신들에 대한 최고의 공경은 지혜를 배우는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우리나라 어르신들은 내일을 생각하며 오늘을 참고 견디신 분들”이라며 “자신들은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김기영)는 7일(목),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기초등학교(교장 남택성)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긴급재난구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경기초등학교 남택성 교장 및 교직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기부금을 전달했다.남택성 경기초등학교 교장은 지난 3월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600만 원 상당의 기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교직원들과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총 10,669,920원의 기금을 기탁했다.이날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자동차 휠 전문 제조 기업 ㈜ASA(대표 유동기)가 국내 대표 아마추어 대회인 ‘KIC-CUP 투어링 카 레이스’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7일 유동기 ASA 대표, 조성철 (사)대한모터스포츠협회 회장, 송영은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폰서십 협약(1억원)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로 국내외 자동차 휠 튜닝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ASA와 올해 6년차에 접어든 ‘KIC-CUP’을 아시아 대표 대회를 목표로 한 단계 도약시키
[시사매거진=부소정 기자] 대종상 영화제와 백상예술대상이 나란히 6월 개최를 확정지었다.올해 대종상 영화제는 지난 2월 25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연기됐다. 당시 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공연장을 찾는 아티스트와 관객들의 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우려가 컸기 때문에 영화제 연기가 불가피하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국내에서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줄어들자, 약 3개월 만에 조직위는 “연기됐던 대종상 영화제를 6월 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씨어터홀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사매거진265호=차홍규 교수] 스님하면 깊은 산속에 살면서, 소나무 아래 앉아 좌선을 하고, 알 듯 모를 듯한 미소를 지으며 우리 같은 범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화두를 꺼내는 상상을 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있는 저잣거리에서 수행 전법하는 스님이 있다. 그는 세속 즉 ‘저잣거리와 산속 사찰을 연결하는 스님’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세계로 통하는 관문인 인천공항 세계선원의 선원장이라는 다소 특이한 직함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무상 법현스님이다. 출가는 언제 어떻게 했나고등학교 2학년 겨울에 평택 명법사라는 작은 사찰의
[시사매거진265호=신학철 박사] 피부 미인이 되는 길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평소 생활습관만 잘 바꾸어도 건강한 피부로 개선될 수 있다. 거꾸로 말해 ‘피부를 망치는 4대 마왕’인 피로, 변비, 술, 담배만을 잘 조절해도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는 애기다. 피부에 도움이 안 되는 4가지 유혹들을 과감히 뿌리치는 것이야말로 피부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피로는 피부를 해치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건강을 해치는 불행의 씨앗이다. 건강한 몸을 위해서라도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건강한
[시사매거진265호] “왜적장 가토의 대규모 이동에 대한 정보는 일본인 요시라에 의해서 전달되었습니다. 미끼 일 수도 있는 허황된 정보를 쉽사리 판단하여 적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면 이는 조선 수군의 치명타가 되므로 만전을 기하지 않을 수 없었소이다. 따라서 첩보에 대한 분석이 필요했던 것이외다.”좌상 육두성과 더불어 국문에 참여한 신임 병조판서 이항복도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조정에서도 그와 같은 조심이 없었겠소이까? 상감께옵서도 그 점을 염려 하시어 적의 정세를 철저히 관찰하여 지시를 내린 것이오!”이순신은 탄식을 토했다.“만일
[시사매거진 265호=여호수 기자] 전동 킥보드는 사람이 몰리는 대중교통, 교통체증이 극심한 러시아워의 도심에서 특히 이상적인 이동 수단이다. 그러나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교통사고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헬멧, 팔꿈치 보호대 등 안전장비 착용 의무화와 더불어 안전교육 실시, 이용 가이드라인 보급 등 사고 예방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퍼스널 모빌리티가 대유행이다. Personal Mobility(이하 PM)는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2인용 이동 수단으로 전동 휠,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을 말한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생명체의 복제 기술이 발달하게 되자 최근 어떤 종교 단체에서는 인간이 죽더라도 자신과 똑같은 뇌와 장기를 가진 생명체를 복제하고 이 복제된 생명체가 사망하게 되면 또다시 이를 복제함으로써 과학에 의한 인간의 영생이 가능함을 주장하고 있다.과연 인간복제는 영생을 가능케 하는가?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사망 전 자신과 같은 인간을 생물학적 방법으로 복제하여, 뇌와 장기 기능이 같은 존재를 출현시킬지라도 그 복제된 존재와 나는 이미 별개의 존재라 할 것이다. 물론 인간이 완전히 물질적인 존재이며 인간의 생각이나 정신
'반딧불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족의 눈총에 못 이긴 남편이 한밤중에 아파트 베란다에 쪼그리고 앉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멀리서 보면 마치 반딧불이 반짝반짝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는 오늘날 남편들의 처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내 줍니다.대체 남편들이 나이가 들어서 존경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첫 번째, 철이 안 들어서 그렇습니다. 철이라고 하는 말은 사리를 분별할 줄 아는 힘입니다. 이것은 사전적 의미이고 제가 생각하는 철은 성숙을 의미합니다. 성숙 속에 담긴 의미는 스스로 책임감이 있고, 남을 이해할 줄
[시사매거진/전북=오운석 기자] 전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의탁·무주)는 5월 7일 2020년도 전라북도 제2회 추경예산안과 도교육청의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무리 했다.이날 예산안 심사는 어제에 이어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고 전라북도 소관 수정예산안 심사 후 계수조정을 했다.나기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1)은 전라북도 학생수가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는 만큼 학생수 감소 폭을 줄일 수 있는 전라북도교육청만의 특색있는 대책 마련과 학교가 폐교되었을 때 학생들이 피해 가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최영심 의원
2018년 윤창호라고 하는 휴가나온 군인이 2018. 9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 개정안’ 및 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말합니다. 특가법 개정안은 2018. 11. 29. 국회에서 통과돼 2018. 12. 18.부터 시행됐으며,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2018. 12. 7. 국회를 통과해 2
[시사매거진=김승진 기자] 나영석 PD와 젝스키스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삼시네세끼'의 공식 타이틀이 오늘(7일) 공개됐다. tvN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로 긴 제목만큼 꽉 찬 즐거움을 예고한다.'마포 멋쟁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연출 나영석, 신효정/이하 '삼시네세끼')'는 데뷔 23주년을 맞은 젝스키스(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가 삼시 세끼를 해 먹는 과정을 담는다.지난
[시사매거진=김승진 기자]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연출 박수원, 극본 김지수, 제작 tvN·래몽래인, 8부작)에서 엄지원, 박하선, 장혜진이 호흡을 맞춘다.'산후조리원'은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이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거치며 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출산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슬기로운 감빵생활', '빅 포레스트' 등을 통해 블랙 코미디가 돋보이는 연출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그리고 있는 박수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믿
[시사매거진=박준식기자] UCLA대 메라비안 교수는 ’55:38:7’의 법칙을 소개하였다. 소위 ‘메라비안 법칙’이라고 잘 알려진 이 법칙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이미지가 55%, 목소리가 38% 그리고 언어가 7%라는 것이다. 이를 풀어서 설명하면 55%의 사람들 즉 둘 중의 한명은 어떤 특정 대상에 대한 인상은 이미지(바디랭귀지, 패션, 목소리 등)을 통해 형성된다는 것이다.선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후보자의 이미지나 목소리 그리고 정책들을 다 고려해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이지를 결정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시사매거진/광주전남=송상교 기자] 나주시 금천면 소재 전라남도 과학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최근 호남권(나주)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희망하는 내용의 편지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전남과학고 등에 따르면 "과학고 학생 100여명은 지난 달 30일 청와대로 방사광가속기 나주 유치 염원을 담은 100여통의 자필 편지를 부쳤다"고 6일 밝혔다.호남권(광주·전남·전북) 과학고 교장단 3인과 교직원들이 지난 4월 29일 ‘방사광가속기 나주 유치 건의문’을 발표한데 이어 이번에는 호
[시사매거진=여호수 기자] 100세 시대, 기대수명은 빠르게 증가했지만 정년퇴직 기준은 기대수명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앞으로도 일자리는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점이다.심각한 청년실업, 베이비붐 세대의 대규모 은퇴에 정부는 공공 일자리 창출로 급한 불끄기에 나섰다.그러나 가계 부채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사면초가 상태에 몰리고 있기 때문에 국가 차원의 변화를 모색하고 돌파구를 찾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책 ‘실전 스타트업 바이블’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돌파구를 '창업'이라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경영권 승계와 노조 문제 등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이 부회장은 이날 "오늘의 삼성은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성장했다"면서 "국민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이어 "그 과정에서 때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면서 "법과 윤리를 엄격하게 준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데에도 부족함이 있었다"고 자신의 잘못을 사과했다.이 부회장은 현안 중 경영권 승계 문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