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유리동물원’, 네 인물이 빚어내는 가족의 상처와 희망
아만다 역의 김성령과 최정원, 톰 역의 장승조·권율·김경남, 로라 역의 정운선·정새별·임세미, 짐 역의 문유강·배훈·최정우 등 11명의 배우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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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역의 김성령과 최정원, 톰 역의 장승조·권율·김경남, 로라 역의 정운선·정새별·임세미, 짐 역의 문유강·배훈·최정우 등 11명의 배우가 참여
1부에서는 유센 형제가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협연하고, 2부에서는 소프라노 홍주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손지훈, 바리톤 이동환과 국립합창단이 서울시향과 함께 모차르트의 마지막 역작인 ‘레퀴엠’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