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환태평양시대 '관광수도 전남' 주도할 개발 시동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라남도는 문체부의 남부권 관광개발사업 기본구상 계획에 관광개발 사업비 2천914억 원이 반영됐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5월부터 문체부가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한 남부권 관광개발사업은 전남․광주․부산․울산․경남 전국 5개 시․도를 3개 권역으로 한 대규모 관광개발 프로젝트다.또한 10개년 간 약 6천858억 원을 들여 권역별 핵심브랜드 구축과 연계협력 사업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이에 3개 광역관광권 중 전남․경남이 포함된 남중권은 ‘한국형 웰니스 관광 메카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또 1천933억 원을 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