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양산)~울산, 초광역 철도 인프라 구축 본격화
[시사매거진/부산울산경남]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이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경남도는 이번 예타 대상사업 선정으로 향후 사업추진에 차질 없는 진행이 예상되며, 기재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조속히 시행토록 적극 건의해 사업추진 일정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은 총 연장 48.8km, 사업비 3조 424억 원(예타 신청기준)으로 부산 노포역에서 양산 웅상을 거쳐 KTX울산역을 연결하는 사업이다.사업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