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골프] 지금은 스크린 파크골프 전성시대
파크골프 인구가 50만 명을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지자체들은 앞다투어 파크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폭발적으로 늘어가는 파크골프 동호인에 비해 아직은 전국의 파크골프장 수가 부족해 파크골프장은 몸살을 앓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들은 복지관 등 공용시설에 스크린 파크골프를 도입하고 있으며 백화점, 전통시장 등에도 스크린 파크골프 기계가 도입되고 있다. 이에 독보적인 기술력과 친환경 인테리어로 스크린 파크골프의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바이킹 스크린 파크골프의 허봉욱 대표를 만나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