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 지자체 선정
[시사매거진 박일곤 기자]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고용노동부 공모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구직을 포기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동래구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사업비 5억9000만 원을 투입해 ▲단기(5주, 30명) ▲중기(15주, 60명) ▲장기(25주, 30명) 과정을 운영하며,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