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친구 만들기 '심쿵 어플', 데이팅 앱 분야에서 장수 기업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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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 만들기 '심쿵 어플', 데이팅 앱 분야에서 장수 기업 이어간다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10.30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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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심쿵 어플이 데이팅 앱 분야에서 2015년도 첫 출시 이후 오랜 기간 동안 그 행보를 이어나가며, 장수 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에 경쟁이 치열한 어플 업종에서 자리잡은 ‘심쿵 어플’의 비결에 대해 알아보았다.

심쿵 어플의 대표적인 서비스 기능은 바로 ‘내 근처 이성’이다.

심쿵 어플 측은 위치확인시스템(GPS)을 도입한 자사의 대표 서비스 ‘내 근처 이성’을 통해 사용자 위치 설정 후 관심이 가는 사람에게 대화를 신청해 상대방이 수락하면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근처의 이성들을 쉽게 찾을 수 있어 그 수요와 이용 후기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유동 인구가 많은 번화가로의 이동에 거부감은 있으나, 새로운 친구(이성)를 사귀는 것에 대한 수요가 있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이용 후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쿵 어플 운영 업체 콜론디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더라도 빠른 이성 매칭을 통해 대화를 할 수 있다”며 “언택트 시대를 맞아, 기존 인맥에서 벗어난 새로운 동네친구 및 인연을 보다 편하게 만들기 위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꾸준히 이용자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네친구 만들기 ‘심쿵’ 어플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임지훈 기자 cjs12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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