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울트라HD 86인치 초대형 ‘트루비TV’ 현실 그대로를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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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울트라HD 86인치 초대형 ‘트루비TV’ 현실 그대로를 보여주다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6.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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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요즘에는 게임을 할 때도 대형 모니터를 사용하고, TV 및 영화 감상을 위해 대형 스크린이나 초대형 TV를 들이는 경우가 많다. 이제 TV보다 컴퓨터를 통한 드라마, 예능 등의 시청률이 더 높다 하지만 영화관처럼 집을 꾸미는 사람도 많아져 대형 TV에 대한 수요가 아직까지 높은 편이다.

이에 ‘트루비TV’를 구매하는 사람도 많은데, 현재 ‘트루비’에서는 86인치 4K 울트라HD 울트라 슬림 제품을 개발, 판매해 사용자에게 현실 그대로의 화면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세계 No.1 LG IPS RGB 정품 A등급 패널이 탑재되어 있어 가독성 및 생동감이 뛰어나다. 그리고 4:4:4 크로마서브샘플링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가독성으로 실제 보다 더 사실적인 화질과 영상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트루비TV’에는 최신 MSD3683 칩셋이 탑재되어 있고, 사실적인 명암비를 위한 HDR10 지원하고 있어 선명하면서도 날 것 그대로의 표현을 완성하고 있다. 울트라 슬림&슬릭 디자인이라 부피 차지를 많이 하지 않아 집안 어디에 둬도 부담이 없다.

‘트루비’ 관계자는 “본사에서 출시한 4K 울트라HD 86인치 초대형 TV에는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명암 구분이 확실하며 리얼블랙을 구현해 RGB 색채를 더욱 화려하고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며,

“가독성도 높아 자막이 있는 영화, 드라마를 볼 때도 눈이 피로하지 않고 먼 거리에서도 선명하게 보여 미드, 영드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해당 제품을 많이 선호하고 있다. 가격대도 2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되어 가성비가 좋으니 큰 화면을 원한다면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트루비TV’는 기존보다 더욱 세밀한 색감으로 표현해 높은 화질을 체감할 수 있으며, 수평구조와 더불어 178도 광시야각으로 어디에서 보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HDMI2.0 및 USB2.0 지원으로 온라인수업, 홈스쿨링 용도로써 현실과 같은 초대형 크기로 언택트 비대면 실현이 가능하며, 2019형 최신 업그레이드된 고성능 칩셋(MSD3683)이 탑재되어 노트북,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빔프로젝트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와 연결하기도 편리하다.

성능 40% 향상 및 전력 소모 20% 감소의 고성능 기반하여 3초 부팅과 신속한 영상 처리 기능도 갖췄다.

현재 ‘트루비’에서는 6월 30일(금)까지 86인치 TV를 구매하는 고객 중 포토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20,000원 포인트를 지급하는 리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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