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패션 ‘오르바이스텔라’, 영화 시사회 초대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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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패션 ‘오르바이스텔라’, 영화 시사회 초대 이벤트 실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20.06.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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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바이스텔라관련 문제 풀면 추첨을 통해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시사회 초대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진행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예정

오르바이스텔라 밤쉘 이벤트
오르바이스텔라 밤쉘 이벤트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 비건 패션 브랜드 HEUREUX 오르바이스텔라가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과 함께 협업으로 오늘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오르바이스텔라는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공지내용에 ‘좋아요’를 누른 후 오르바이스텔라 관련 문제를 풀어 댓글로 남긴 참가자 대상으로 19일 30명을 선정해 시사회초대권 2매를 온라인 쿠폰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총 60명을 25일 오후 8시 CGV영등포에서 개최하는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공식시사회에 초대한다.

7월초 개봉 예정인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빅쇼트>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분장상을 수상했으며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등 할리우드 스타의 역대급 캐스팅을 통해 실존 인물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권력 위의 권력’ 미국 최대 방송사를 한방에 무너뜨린 폭탄선언, 그 중심에 선 여자들의 통쾌하고 짜릿한 역전극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있는 영화라면 오르바이스텔라는 동물가죽 대체소재인 비건(VEGAN) 가죽 핸드백을 출시하며 동물보호라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그래서 ‘오르바이스텔라(HEUREUX BY STELLA)’는 ‘행복을 가져다 주는’ 뜻의 불어 ‘HEUREUX(오르)’를 브랜드 로고로 사용해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행복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동물보호단체에 이익의 20%를 기부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오르바이스텔라는 ▲기존의 트위드 미니 백 (TWEED MINI BAG)의 시그니처를 모티브로 ‘티엔느 미니백(TIENNE MINI BAG) ▲기존 미니백보다 한 사이즈 더 큰 ‘티엔느 미듐백(TIENNE MEDIUM BAG)’ ▲실용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게 4WAY로 사용 가능한 ‘르페니백(LE FANNY BAG)’ ▲ 원형 손잡이 장식이 특징인 ‘몽뜨백(MONTE BAG)’ ▲가방 모양이 작은 태양과 닮은 ‘솔리에백(SOLEIL BAG) 등 5종의 신제품을 지난 4월 본격적으로 출시했다.

또한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의 전미도 배우가 트위드 미니백, ‘그 남자의 기억법’의 여하경 역의 김슬기 배우와 ‘뷰티의 법칙’에서 윤소이 배우가 솔리에백을 착용한 것은 물론 한보름 배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솔리에백을 메고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케이크를 들고 촬영해 올리는 등 연예인이 선택한 핸드백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오르바이스텔라 관계자는 “앞으로 오르바이스텔라만의 동물보호 철학처럼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진행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할 수 있도록 업종에 상관없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의 비건 패션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인지도 확산을 위해 공격적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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