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엔, ‘비행기 타고가요2’에 의료용 압박스타킹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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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엔, ‘비행기 타고가요2’에 의료용 압박스타킹 협찬
  • 임지훈 기자
  • 승인 2020.03.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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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나엔 의료용 압박스타킹
사진=베나엔 의료용 압박스타킹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리얼한 승무원 도전기를 담은 채널 A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2’ 11화에 등장한 의료용 압박스타킹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비행기 타고 가요2’ 출연진이 실제 승무원이 되어 각종 일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승무원의 근무환경상 대기가 불안정한 상공에서 구두를 신고 장시간 서서 근무한다. 베나엔(대표 백학선)은 이러한 환경에서의 신체 컨디션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협찬했다.

이미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이미 승무원들 사이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여겨져 왔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다리 아래 고인 혈액을 심장부로 끌어올려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줄 수 있다. 또한 특수 원사를 사용해 통기성과 착용감이 우수하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의 유해물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특히 프로그램 속 오영주가 출연진들에게 선물한 베나엔 압박스타킹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 디자인된 국내 브랜드 제품이라고 한다.

베나엔 측은 “압박스타킹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1등급 의료기기로, 심장에서 먼 부위는 강하게, 심장에서 가까운 부위는 약하게 압력을 줄여나가는 점진적 감압 설계를 적용하여 하지정맥류, 혈전증 등 질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승무원뿐만 아니라 간호사, 사무직, 각종 서비스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라고 설명했다.

베나엔 압박스타킹은 현재 일부 병원 및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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